굿네이버스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한전 KPS, 나주 빛가람초등학교 ‘3초 멈춤’ 교통안전캠페인 전개
‘KPS-우리동네 안전거울’광주, 전남 120곳 반사경 설치... 나주빛가람초서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진행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본부장 겸임 배준열)는 한전KPS(대표이사 김홍연)과 함께 아동의 교통안전을 위한 ‘3초 멈춤’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교통안전캠페인은 나주 빛가람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운전자와 보행자가 상생하는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와 한전KPS는 ‘KPS-우리동네 안전거울’사업을 통해 총 5,000만원의 예산으로 광주, 전남지역 스쿨존, 교통사고 다발구역, 농촌 이면 도로 등 120 곳 위험 도로에 차량용 반사경을 순차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KPS-우리동네 안전거울’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3초 멈춤’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3초간 좌우를 살피는 습관과 운전자가 스쿨존 내 횡단보도 앞에서 반드시 일단 정지하는 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야간 보행 안전을 돕는 빛 반사 키링 안전 용품을 직접 전달하며 '멈추고, 살피고, 건너요' 보행 3원칙을 지도하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배준열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장은“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써주시는 한전KPS에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은 아동들이 안전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교통사고 예방과 더불어 지역 사회에 촘촘한 안전 시스템을 확립해나가는데 굿네이버스도 함께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광주지부(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이웃들을 위한 통합 사례 관리, 아동권리 옹호 활동, 위기가정 지원 및 학대피해아동 보호 등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