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에도 첫 『아동인권선임교사를 위한 안내서 활용교육』 실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예방 업무를 담당하는 선임교사인 아동인권선임교사를 대상으로 『아동인권선임교사를 위한 안내서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전했다.
2026년 첫 교육은 1월 21일(수), 28일(수) 16:00~18:00 실시간 온라인 화상(ZOOM)으로 진행되며, 아동인권 선임교사를 위한 안내서 책자 내용을 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내용은 아동인권선임교사 이해하기, 아동인권선임교사의 역할, 일과 흐름에 따른 영유아 인권 돌아보기를 위한 자율장학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교육을 통해 아동인권선임교사가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교육 신청은 1월 13일(화) 17:00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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