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웅비건설(주) 우성호 대표, 2026년 신년 안동 첫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안동시 나눔의 전통을 지켜나가고자 회원 가입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사랑의열매)는 21일 안동시청에서 우성호 웅비건설㈜ 대표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우성호 대표를 비롯해 권기창 안동시장,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안동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참석해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참석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대덕산업 심재덕 회원(6호), 학가산김치 우국한 회원(8호), 이정희 회원(12호), 성심출판사 김인근 회원(15호), 한국축산 황종범 회원(18호)이다.
우성호 대표는 경북 196호이자 안동시 2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고향인 안동에서 웅비건설㈜과 제이에스건설기계를 설립해 20년 이상 건설업을 운영해 온 지역 기업인이다. 평소 지역 인재 육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장학금 기탁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26년 안동시 첫 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우성호 기부자는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며, “안동시의 모범적인 선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분들과 함께 나눔의 전통을 지켜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장학금 전달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신 우성호 대표님의 결단이 더 많은 시민들의 나눔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나눔 리더들의 전국 단위 네트워크다. 가입 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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