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듀얼 브랜드 감성 담은 '무제한 다이닝 & 주류’ 프로모션 선봬
프렌치 감성과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이 강조된 다이닝 또는, 세미 뷔페 스타일의 다이닝 등 듀얼 브랜드 감성 담은 무제한 다이닝 & 주류 프로모션 선봬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은 두 브랜드 개성과 가치를 반영한 <무제한 다이닝 & 주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이 강조된 세계 각국의 수준 높은 요리와 무제한 주류, 그리고 상큼 달콤한 딸기를 활용해 감각적인 비주얼로 선보이는 디저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페트 뷔페 &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라페트 뷔페 &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대표 메뉴는,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애피타이저를 시작으로, 프랑스에서 유래된 ‘아페리티프’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카나페 섹션을 비롯해 셰프의 정교한 그릴링으로 즉석에서 구워낸 ▲채끝 등심, ▲안심, ▲살치살, ▲LA갈비, ▲양갈비 등 다양한 육류 특수 부위를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그릴 섹션, 당일 직송된 제철 생선회만을 엄선해 최상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는 ▲시푸드 섹션, 광동식 스타일로 선보이는 ▲중식, 정갈한 ▲한식, 특색 있는 풍미 가득한 ▲아시안 섹션 등 다채로운 글로벌 메뉴를 선보이며,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및 생맥주 무제한 이용 혜택이 더해져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순간을 더욱 근사하게 완성해 준다. 단, 주중 런치 이용 시 무제한 주류 이용 혜택이 제외된다.
또한, 풍성한 디너에 이어 페이스트리 셰프가 딸기를 활용해 약 16여 가지로 선보이는 딸기 디저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달콤한 피날레로 완성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단, 딸기 디저트 뷔페 이용 혜택은 일요일 디너를 제외한 금요일 디너, 주말 및 공휴일 런치 또는 디너 이용 시 이용 가능하다.
<라페트 뷔페 &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런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가격은 1인 기준, 79,000원부터 139,000원까지(10% 부가세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라팔레트 파리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바, ‘바 목시’는 인근 직장인의 회식을 비롯해 특별한 파티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무제한 다이닝 & 주류 프로모션, <애프터-워크(After-work)>를 선보이고 있다.
<애프터-워크>는 약 16여 가지 메뉴로 구성된 세미 뷔페 스타일의 다채로운 다이닝과 함께 ▲스파클링 와인, ▲레드 와인, ▲하이볼, ▲생맥주 등 다양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밤이 되면 화려한 네온사인과 함께 힙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무드를 완성한다.
또한, ▲젠가, ▲부르마블 등 각종 보드게임을 비롯해 ▲축구 게임, ▲아케이드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게임존이 마련되어, 더욱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애프터워크(After-work)>는 최소 20인부터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기준, 8만원(10% 세금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바 목시 대표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