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그룹 PROI와 한국 내 독점 파트너십 체결
현지 시장 특화 전문성과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시너지 기대… 글로벌 PR 경쟁력 강화
피알원은 국내 시장에서 축적해온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PROI의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파트너십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글로벌 기업은 물론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국내 기업에게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며 인·아웃바운드 비즈니스를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PROI는 매출 기준 전 세계 5위 커뮤니케이션 그룹이다. 65개국에 기반을 둔 90개 현지 독립 에이전시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이러한 강력한 지역 기반 인프라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전역에서 고객사의 성장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PROI 파트너사들은 긴밀한 업무 협업과 지식 공유를 통해 변화하는 고객사 니즈와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자체 역량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노베이션 랩(Innovation Lab)을 중심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AI 기술 도입을 현업에 적용하고 있으며, 월례 사례 공유, 연례 글로벌 포럼, 직원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구성원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조재형 피알원 대표는 “PROI와의 독점 파트너십은 피알원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피알원의 한국 시장 특화 전문성과 PROI의 글로벌 네트워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세일즈 확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젤라 스캐피디(Angela Scaffidi) PROI 글로벌 의장은 “피알원의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혁신적인 커뮤니케이션 접근 방식은 PROI 글로벌 네트워크에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피알원이 쌓아온 검증된 성과와 고객사의 성공을 위한 헌신은 PROI의 가치와 완벽히 부합하며, 새로운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피알원은 지난 2006년 창립 이래 약 20년간 총 2,2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국내 대표 통합 커뮤니케이션 회사다. 언론홍보, 위기관리,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디지털·소셜 마케팅, 캠페인 기획·실행, 미디어 관리 등 브랜드 컨설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LG화학과 LG생활건강에서 30여 년간 홍보를 담당해 온 이종원 상무를 미디어전략실에 새롭게 영입하며 언론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AI시대에 발맞춰 창사 이래 축적해온 제안 및 기획 자료를 빅데이터화하고, 이를 AI에 학습시켜 차별화된 전략 제안이 가능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피알원은 세계적인 PR 전문 매체 프로보크 미디어(Provoke Media)가 발표한 ‘2025 글로벌 PR 에이전시 순위’에서 95위에 이름을 올렸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