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여행, 체크리스트만 정리해도 여행이 편해진다
겨울 시즌, 보온·방수를 챙겨주는 아이템으로 쾌적하고 따뜻한 여행, 축제 준비
국내에서는 가지각색의 겨울축제가 전국에서 열리고, 해외는 삿포로와 같이 겨울 분위기가 진한 도시를 찾는 사람도 많다. 겨울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설경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여행 떠나기 좋은 계절이다.
다만 겨울여행이 까다로운 이유는 추위를 비롯해 예상보다 강한 바람, 갑작스러운 눈, 비가 내리거나 변수들이 겹치면 작은 불편이 금세 여행 피로로 이어진다. 특히 눈이나 비에 한 번 젖은 신발이나 겉옷은 말리기 어렵고, 일정 내내 신경을 쓰게 만든다.
따라서 겨울여행 준비의 핵심은 짐을 많이 챙기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아이템 체크리스트를 정리하는 것이다. 보온과 방수, 마지막으로 휴대성, 이 세 가지만 생각해도 국내 겨울 축제와 일본 겨울 여행 등 여행 난이도는 확 내려간다. 출발 전 체크리스트를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현지에서 “왜 이걸 안 챙겼지?”라는 후회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간편하게 뿌리기만 해도 눈,비 걱정 없는 방수스프레이 ‘안젖소’
여행이나 축제에 놀러 가서 생각지도 못한 변수에 당황한 적이 경험이 있을 것이다. 디에이치메디케어의 ‘안젖소’는 여행을 떠나기 전, 미리 뿌려두는 사전 방수 코팅 스프레이다. 어그·스웨이드 관리 스프레이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스키장이나 눈썰매장처럼 눈이 많은 곳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신발뿐 아니라 아이들 바지의 무릎·엉덩이 등 젖기 쉬운 부위에 활용해 불편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여러 번 착용하거나 세탁을 반복한 방수 의류는 어깨, 후드, 엉덩이, 무릎 등 마찰이 잦은 부위부터 발수력이 저하되기 쉽다. 고어텍스 기능성 원단도 발수 코팅(DWR)이 사용·세탁·오염으로 약해지면서 겉감이 물을 잘 튕기지 못하고 축축해져 체감상 더 답답하고 젖은 느낌이 커지는 경우가 많다. 안젖소는 외출 전, 간단한 분사로 겉감의 발수력을 보완해 눈·비가 표면에서 맺혀 떨어지도록 돕고, 젖는 불편을 줄이는데 유용하다.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용량도 200ml로 업그레이드되어 신발부터 의류의 젖기 쉬운 부위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여행 내내 보온을 책임져줄 패딩
급격히 떨어지는 기온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보온성을 갖춘 옷차림이 필수다. 여기에 겨울철 여행이나 야외 활동 시 사진 연출을 고려해 컬러감 있는 패딩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K2의 여성 스테디셀러 다운 ‘시그니처 도로시(DOROTHY)’는 허리선을 강조한 벨트 디자인으로 날씬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신축성이 좋은 소재와 유러피안 구스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길이 조절이 가능한 벨트와 허벅지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 보온에 패션 포인트를 더해줄 방한모
겨울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는 체온 손실이 큰 머리와 귀, 목 부위를 보호하는 방한 아이템이 중요하다. 여기에 코디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을 활용하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아이더의 ‘코듀로이 트루퍼 캡’은 코듀로이 텍스처로 계절감을 살린 귀달이 형태의 방한모자다. 목뒤까지 덮는 디자인으로 머리와 귀, 목 부위를 따뜻하게 감싸주며, 흡습·속건 기능의 쿨패스 땀받이를 적용해 겨울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남녀 구분 없이 다양한 겨울 착장에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으며,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 그레이시 핑크, 블랙 3가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