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뉴스] 우리와주식회사, 2026년 박람회 확대 전략 본격화… 첫 행보로 ‘2026 케이펫페어 대전’서 제조 공정 체험부스 운영
국내 대표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서 ‘우리와 펫푸드 키친’ 체험존 운영…제조 공정 투명성 및 품질 경쟁력 강조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케이펫페어 대전(2026 K-PET FAIR DAEJEON)’에 참가한다고 2일 전했다.
‘2026 케이펫페어 대전’은 약 200여 개 업체, 320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충청권 대표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다. 우리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충북 음성에 위치한 ‘우리와 펫푸드 키친’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대전 지역 보호자들에게 브랜드 철학과 제조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우리와는 지난해 11월 열린 ‘2025 메가주 일산’에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우리와 펫푸드 키친’ 체험형 부스 콘셉트를 이번 행사에도 재현한다. 전시 부스는 ‘우리와 펫푸드 키친’의 실제 동선을 반영해 ▲원재료 입고 및 선별을 담당하는 레드존 ▲배합·가공 등 핵심 제조 공정이 이뤄지는 옐로우존 ▲완제품 포장과 최종 품질 검증을 진행하는 블루존 등 3개 존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실제 생산 공정과 동일한 흐름에 따라 펫푸드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ANF, 이즈칸, 웰츠, 브이오엠 알엑스, 프로베스트 등 우리와의 주요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며, 제품 샘플 증정과 함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이리온몰’ 알림 신청 이벤트, 브이오엠 알엑스 수의사 영양학 상담 코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리와 관계자는 “’케이펫페어 대전’을 시작으로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주요 반려동물 박람회 참가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며 “전국의 반려동물 보호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우리와 펫푸드 키친의 제조 과정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공개해 믿을 수 있는 K-펫푸드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와 펫푸드 키친’은 충북 음성에 위치한 우리와주식회사의 첨단 펫푸드 생산 시설로, ‘반려동물의 식사를 위한 주방’이라는 콘셉트 아래 설계된 최신식 제조 공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연간 최대 12만 톤 규모의 펫푸드 생산이 가능하며, HACCP 및 유기농 생산 인증과 검역시설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우리와는 업계 최초로 전 제품에 생산자와 생산일을 표시하는 ‘전 제품 품질 책임제’를 도입하고 최근에는 펫푸드 전문 R&D센터를 개소하는 등 국내 펫푸드 시장의 품질 경쟁력과 신뢰도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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