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발렌타인 디너 코스 메뉴 선보여
도심 야경 속 단 하루의 로맨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의 ‘고메 바 & 다이닝’은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특별한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호텔 20층에 위치한 ‘고메 바 & 다이닝’에서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디너는 탁 트인 도심 야경과 함께 연인만을 위한 로맨틱한 시간을 완성한다.
코스 메뉴는 신선한 ‘카프레제 샐러드’와 깊은 풍미의 ‘클램 차우더’로 시작해, 호주산 소고기 안심과 전복을 곁들인 ‘메인 요리’로 이어지며, 사랑의 설렘을 표현한 ‘루미너스 발렌타인’ 디저트로 마무리된다. 여기에 핑크 벨벳 또는 레드 벨벳 논알코올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코스 전반에 걸쳐 사랑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메뉴 구성이 어우러져,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다이닝 경험을 완성한다.
가격은 2인 기준 19만 원이며, 2월 13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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