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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영화의 새로운 별을 찾습니다“... ‘새로운 별빛’ 경쟁 부문 첫 출범
대학생·성인 감독 대상 ‘새로운 별빛’ 섹션 신설... 신진 영화인 등용문 역할 기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가 역량 있는 신진 영화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한국단편경쟁 부문인 ‘새로운 별빛’을 신설, 첫 번째 공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비경쟁 초청작을 대상으로 수여해 온 ‘새로운별빛상’을 올해부터는 공식적인 공모와 심사를 거치는 ‘경쟁 섹션’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특히 BIKY는 이번 섹션 신설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만의 축제를 넘어 성인 관객과 창작자들도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전세대적 영화제로서의 외연을 한층 더 확장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2025년 1월 이후 제작 완료된 20분 이내의 단편 영화다. 어린이, 청소년 또는 가족을 소재로 하거나 그들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룬 극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형식에 상관없이 출품 가능하다. 단, 2025년도 BIKY 출품작은 제외한다.
접수는 12일부터 3월 17일 오후 2시까지 BIKY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4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작은 영화제 기간 내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받게 되며, 선정된 작품에는 ‘새로운별빛상’과 함께 상금 및 상패가 수여된다. 또한 국내외 ‘레디~액션! 18’ 출품작 중 한 작품을 선정하는 ‘새로운별빛상18’ 시상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BIKY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프로그램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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