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수지미래산부인과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내 건강한 출산 및 양육 환경 조성 협력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민정)는 9일, 수지미래산부인과(병원장 김진수)와 지역사회 내 건강한 출산 및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하민정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김진수 수지미래산부인과 병원장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양육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용인시 관내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과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 제공 및 업무 연계, 예비부모교육 등 관련분야의 발전 및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한 밀접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하민정 센터장은 센터가 예비부모를 포함하여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수지미래산부인과와의 협력을 통해 예비 부모들이 임신 단계에서부터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연계해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건강한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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