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6주년 기념 ‘선물팡팡 룰렛 이벤트’ 개최
16년 함께한 이용자에 감사… SNS 연계 룰렛 이벤트로 소통 강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모아맘보육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미애)는 개관 16주년을 맞아 이용자와 함께하는 기념행사 ‘돌려 돌려! 16주년 선물팡팡 룰렛 이벤트’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개관 이후 16년 동안 함께해 온 영유아 가정과 보육교직원, 지역주민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센터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기념행사이다.
행사 기간 동안 센터 각 사업소를 방문한 이용자는 센터 공식 SNS 팔로우 인증 후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룰렛 결과에 따라 아동용 식기세트, 육아용품, 장난감 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는 사업소별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주요 일정은 21일 장난감대여점 도화점 및 장난감대여점 망원점, 22일 마포구 서울형키즈카페(16주년 기념 케이크 포토존 운영), 24일부터 25일까지 아현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여 대상은 센터 장난감대여점, 키즈카페, 육아지원 프로그램 등 각 사업소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로, 사업소 방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센터 이용 경험에 즐거움을 더함으로써 지역사회 양육지원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SNS 연계를 통해 온라인 소통을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양육자에게 육아지원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애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6년 동안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이용자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부모, 보육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포괄적 양육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부모교육, 부모-자녀체험 프로그램, 장난감대여, 시간제보육, 키즈카페 운영 등 다양한 육아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 양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16주년 기념행사가 이용자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 센터와 이용자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