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만기 박사, ‘골절 회복을 촉진하는 조성물의 제조방법’ 미국 특허 취득
식물성 한약(천연물) 기반 골절 치료 혁신 제조법 '눈길'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 황만기 한의학박사가, 미국 특허청(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 USPTO)으로부터 지난(2026년) 1월 ‘골다공증’에 이어 최근(2026년 2월) ‘골절’과 관련해서도 특허(미국)를 연속으로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2026년 2월) 특허(발명)의 명칭(title of invention)은 ‘골절 회복을 촉진하는 조성물의 제조방법(Manufacturing Method for Composition Promoting Recovery of Bone Fracture)’이며, 미국 특허청(USPTO)에서 취득한 골절 신속 회복 한약 특허(발명) 조성물에서는, 당귀(Angelica gigas) 천궁(Cnidium officinale) 속단(Phlomis umbrosa) 황기(Astragalus membranceus) 사인(Amomi fructus) 진피(Citri unshius pericarpium) 골쇄보(Drynariae rhizome) 당삼(Codonopsis pilosula radix) 유향(Frankincense) 몰약(Myrrh) 등이 핵심 구성 성분이다.
특히, 이번 발명은 ‘초음파 기술을 활용한 고효율 추출법’이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데, 초음파를 활용함으로써 추출 시간을 단축(2시간)시킴과 동시에 고온에서 파괴되기 쉬운 유효 성분을 저온(60°C)에서 보존하여 유효 성분의 추출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점이 진보성(Inventive Step)을 달성했다고 인정되었다.
황만기 박사 개인 통산 10번째 특허 취득(미국 특허 2개+대한민국 특허 8개)이자, 골절의 신속한 회복 및 골다공증 예방·치료용 특허한약 '접골탕(接骨湯)'에 대한 7번째 특허 등록이라고 전했다.
황만기 박사는 “앞으로 ‘골(뼈) 면역학(Osteoimmunology)’에 기반한 식물성 한약(천연물)을 활용한 키(뼈)성장·골절·골다공증·아토피·인지기능 향상(총명) 치료 및 예방 분야 원천기술 개발과 심화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며, 이번 미국 특허 취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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