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 황만기 박사, 인지기능 향상 위한 총명탕 관련 한약 조성물 특허 취득
개인 통산 8번째 대한민국 특허 취득 및 미국 특허 3개 출원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 황만기 박사(한의학박사)는 최근 ‘한약재 복합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인지기능 향상용 조성물(Composition for improving cognitive function containing a complex extract of herbal medicine as an effective ingredient)’에 대한 특허(대한민국)를 취득(특허 등록번호 : 제 10-2800370호)했다고 29일 밝혔다.
순수한 한약재(천연물)로만 구성된 한약 복합처방(HT008-1)을 가지고 (세포 단위의 실험이나 동물 단위의 실험이 아닌) 실제로 평소 기억력이 많이 떨어지는 증상을 보이는 즉 ‘경도 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가 의심되는 성인(총 118명)에 대한 면밀한(Randomized(무작위)·Double-Blind(이중 맹검)·Placebo-Controlled(위약(僞藥) 대조군)) 과학적 임상 연구(Clinical Trial)(경희의료원 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학교실 및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학교실 공동 RCT 연구)를 통해, 총명탕(聰明湯)의 인지기능 향상과 여러 가지 건강지표 회복 효능은 이미 객관적으로 그리고 매우 신뢰도 높은 방식(RCT)으로 입증됐다.
황만기 박사가 직접 참여해서 진행했던 총명탕(聰明湯) 관련 임상시험 논문(인삼복합 처방(HT008-1)이 무작위 이중맹검 임상시험에서 인지 기억에 미치는 영향)은, 2008년 『약리생화학행동학회지(Pharmacology, Biochemistry and Behavior)』라고 하는 저명한 SCI 국제의학저널에도 게재된 바 있다.
총명탕(聰明湯)은, 중국 명(明)나라 때 태의원(太醫院) 의관(醫官)이었던 공정현(?廷賢)이 창안했으며, 그가 집필한 여러 권의 의학서적 중에서 1581년에 간행된 『종행선방(種杏仙方)』에 처음 수록됐다. 이후 이 총명탕(聰明湯) 한약 처방은, 기억력 감퇴와 건망증 등의 증상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있어 (연령대와 상관없이) 나이 어린 소아청소년부터 갱년기(중년) 남녀 그리고 어르신(노인)에 이르기까지 임상 현장에서 아주 폭넓게 널리 활용됐다. 원래 총명탕(원방)은 백복령(白茯?)·원지(遠志)·석창포(石菖蒲) 3가지 한약재로 구성됐는데, 동의보감 내경편(東醫寶鑑 內景編)에서는 ‘다망(多忘: 건망증)을 치료하며 총명탕(聰明湯)을 꾸준히 복용하면 하루에 천 마디를 외울 수 있다(治多忘 久服能日誦千言)’고 기재돼 있다.
최근 더욱 높아지고 있는 10~20대 소아청소년들(수험생)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교육열과 함께 100세 시대를 맞이해서 두뇌 건강·신경 보호·기억력 증진·집중력 향상·스트레스 완화·체력 보강·피로 회복·병적 건망증과 경도 인지장애 치료·알츠하이머 치매를 비롯한 신경퇴행성 뇌질환(파킨슨병) 예방 등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현대과학적인 방법으로 진행된 총명탕(聰明湯)을 비롯한 ‘두뇌(뇌신경세포) 보호 한약(neuroprotection herb)’에 대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논문들이, 국내·외 한의학계에서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황만기 박사는 국내 유일 소아청소년 키(뼈)성장(성장탕)·(전 연령대) 골절·골다공증(접골탕)·아토피(스킨워시)·인지기능 향상(총명탕) 총 5개 분야 동시 대한민국 특허(원천기술) 보유자이며, 현재 3개 분야(소아청소년 키(뼈)성장·(전 연령대) 골절·골다공증)에 대한 미국 특허 출원(성장탕·접골탕)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8개(소아청소년 키(뼈)성장(성장탕)·(전 연령대) 골절·골다공증(접골탕)·아토피(스킨워시)·인지기능 향상(총명탕) 등)의 대한민국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2024년 7월 서울교육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2024 제13회 아시아 로하스 (ESG) 산업대전」 시상식에서, 한의사 개인으로는 한의계 최초로 대한민국 정부 포상 중 하나인 특허청장상(금상)을 수상(의료·바이오·헬스케어 부문)했다.
이 밖에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대한민국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이 후원한 「2023 제17회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大賞)」에서도 대상(생명공학 부문)을 수상했으며, 「제12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에서도 한의계 최초로 대상을 받았다.
황만기 원장은 “앞으로 소아청소년과 분야 및 노인의학(노년내과) 분야 모두에서 매우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부작용·의존성·내성이 모두 없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인지기능 향상 한약 즉 총명탕(聰明湯)을 비롯한 ‘두뇌(뇌신경세포) 보호 한약(neuroprotection herb)’에 대한 선도적인 한의학 원천기술 연구와 개발을 위해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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