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공동육아방에서 「3월 사계절 I-sense 프로그램」 실시
꿈자람공동육아방 5개 지점서 봄맞이 오감 놀이 운영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가 함께 오감으로 계절을 느끼며, 긍정적인 상호작용과 건강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사계절 I-sense 프로그램」을 꿈자람공동육아방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3월 「사계절 I-sense 프로그램」은 꿈자람공동육아방을 이용하는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20일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지점별로는 제기점 ‘텀블러 가방 만들기’, 배봉산점 ‘곤충 눈 안경 목걸이 만들기’, 장안점 ‘스텐실 손수건 만들기’, 휘경점 ‘봄 친구들 바람개비 만들기’, 청량리점 ‘봄 나비 마라카스 만들기’ 등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조형 활동이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사계절 I-sense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가 놀이 중심의 조형 활동 속에서 감각 탐색과 표현 경험을 넓히고, 영유아 보호자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일상 속 긍정적인 놀이 경험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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