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공동육아방에서 「꿈자람에서 오구오구(5월9일)!」 행사 운영
영유아 가족 함께하는 다채로운 조형 체험 마련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꿈자람공동육아방 전 지점에서 영유아 가정을 위한 「꿈자람에서 오구오구(5월9일)!」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구오구’는 아이를 향한 애정 어린 표현인 ‘오구오구, 내 아이’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9일 영유아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의미를 담은 행사이다.
본 행사는 꿈자람공동육아방 전 지점(답십리점, 답십리2호점, 배봉산점, 제기점, 장안점, 용두점, 휘경점, 청량리점)에서 9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토요일 휴관일인 답십리2호점과 청량리점은 오는 11일부터 시작된다.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조형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행사기간 내 현장 방문을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