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원어민선생님과 함께하는 「Flutter by butterfly」 진행
봄 주제 영어 표현 배우고 자연 탐색 놀이 활동 운영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영유아의 자연스러운 언어 경험과 놀이 중심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원어민선생님과 함께하는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은 서울형키즈카페를 이용하는 6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영어놀이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 노래·신체활동·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026년 2월~12월까지 제기동점과 장안1동점에서 격달로 운영될 예정이여, 서울형키즈카페 이용자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하였다.
원어민선생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27일 3회차 16:00~17:00 장안1동점에서 진행되며, ‘Flutter by butterfly’를 주제로 봄과 관련된 다양한 영어 표현을 배우고, 봄의 색과 자연을 탐색하며 놀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통하여 영유아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이용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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