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감성토이 브랜드 밴밧, 휴대용 부스터 의자 ‘야미고’ 출시
아기의자·가방·이유식 공간까지 하나로…3in1 올인원 휴대용 부스터
오감만족 감성토이 브랜드 밴밧(benbat)이 외출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아기 의자 ‘야미고’를 출시했다. 밴밧은 카시트 후방거울 ‘호프 카 미러’ 제품으로 많이 알려진 브랜드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야미고는 아기의자, 가방, 이유식 공간까지 하나로 활용할 수 있는 3in1 올인원 휴대용 부스터 의자다. 가방 모드, 의자 모드, 식판 모드 3가지 방식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최대 하중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다.
외출 시에는 아이 용품을 수납하는 가방으로 사용하다가 필요할 때 간단한 조립만으로 휴대용 아기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내부에 포함된 트레이를 장착하면 이유식 식판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가드형 구조로 설계돼 액체가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한다. 트레이는 손쉽게 분리돼 세척이 간편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무게는 약 1k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내부 수납공간이 넉넉해 외출 시 필요한 물품을 함께 보관할 수 있다. 안전 설계 면에서는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이중 고정 방식, 견고한 3점식 안전벨트, 낙상사고를 방지하는 사이드 가드를 적용했으며, 국내 KC 안전 인증을 완료했다.
밴밧 관계자는 “야미고는 외식이나 여행, 친지 방문 등 아기 의자가 없는 외출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가벼운 휴대성과 실용적인 기능, 귀여운 디자인으로 보호자들에게 새로운 외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미고는 11일부터 15일까지 론칭행사를 통해 공식스토어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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