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장애 감수성 향상, 통합보육 실천 역량 강화
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홍춘자센터장)는 보육교직원의 장애 감수성 향상과 통합보육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에서 점차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장애 인권 및 다양성 존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유아기부터 차별 없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특히 「장애인복지법」제25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교육의 공공성과 필요성을 동시에 반영하였다.
이날 진행된 교육에서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 무의식적 편견 인식, 통합보육 사례 및 현장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참여 교직원은 “일상 속 무심코 드러나는 편견을 돌아보게 되었고, 아이들을 더욱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홍춘자 센터장은 “보육교직원의 인식 변화는 영유아의 가치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포용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