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신사동점, ‘봄꽃 벚나무 꾸미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유아·보호자 함께하는 봄맞이 체험 프로그램 호응, 4월 12일까지 진행 후 후속 프로그램 운영 예정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서울형 키즈카페 관악구 신사동점이 따뜻한 봄을 맞아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봄맞이 체험 프로그램 「봄꽃 벚나무 꾸미기」를 오는 12일부터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창의적인 표현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꽃 모양의 플레이콘을 활용해 벚나무를 직접 꾸며보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영유아의 소근육 발달과 감각 발달을 돕는 동시에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다양한 색감의 플레이콘을 활용해 자신만의 벚나무를 완성하며 창의력을 발휘하였고, 가족과 함께하는 과정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은 놀이 중심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용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보호자들은 “아이와 함께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활동이었다”, “간단하지만 창의적인 놀이로 아이가 매우 즐거워했다”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점에 대해 큰 호응을 나타냈다.
해당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서울형 키즈카페 관악구 신사동점 이용 시, 무료로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3월 봄꽃 벚나무 꾸미기 프로그램은 4월 12일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형 키즈카페 신사동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3월 벚나무 꾸미기에 이어 4월에는 ‘봄바람 바람개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형 키즈카페 신사동점은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놀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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