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빠 됐다”… 곽준빈,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서 공개된 육아 일상 ‘오삼이 스파 데이’ 눈길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 공개... 아들과 함께한 따뜻한 육아 순간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득남 후 산후조리원에서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그는 SNS를 통해 아빠가 된 근황과 함께 아들 ‘오삼이’와의 시간을 공유했다.
특히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곽준빈은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전 직원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밝은 미소를 보이며 만족스러운 조리원 생활을 드러냈고, 의료진 및 케어 인력들 역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하며 초보 아빠의 출발을 응원하는 모습이다.
곽튜브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문구와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돌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준빈은 아내와 아들이 머무는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를 품에 안고 젖병 수유를 하며 초보 아빠로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과는 달리, 아기를 조심스럽게 돌보는 진지하고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곽튜브를 쏙 빼닮은 아들 ‘오삼이’(태명)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곽튜브는 ‘오삼이의 육아일기’ 계정을 통해 산후조리원에서 진행한 베이비 스파 경험도 공유했다.
그는 “조리원 마지막 날! 스파 하며 무슨 감정인지 느끼는 오사미”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삼이는 ‘OLIVIUM’ 로고가 있는 베이비스파 욕조 안에서 목 튜브를 착용한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으며, 앙증맞은 발을 물에 담근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곽튜브가 이용한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앞서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 유튜버 랄랄 등도 이용한 곳으로 특실 2주 이용 요금이 2500만 원 대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는 곳이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24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빠가 된 곽튜브의 육아 일상에 팬들은 “곽튜브 아빠 됐다니 신기하다”, “산후조리원 어디냐”, “오삼이 너무 귀엽다”, “올리비움 분위기 좋아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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