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한솔어린이보육재단, 교육서비스 고도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보육 협력체계 강화… 인적·물적 자원 연계로 교육·복지 서비스 확대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미영)는 한솔어린이보육재단과 교육서비스 고도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3월 30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전략적인 제휴 관계를 맺음으로써 영유아·보육교직원·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 교육 및 보육 발전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함함을 목적으로 맺어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육 인프라 및 전문성 공유를 통한 정보교류 및 상호 자문 ▲‘15분 책읽어주기 캠페인’ 등 영유아 독서문화 진흥 사업 추진 ▲보육 종사자 및 학부모 대상 교육 콘텐츠 제공 및 홍보 ▲보육 현장 우수 사례 발굴 및 확산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강미영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보육 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영유아와 가정, 보육 현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솔어린이보육재단 관계자는 “상호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영유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질 높은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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