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 CJ온스타일 '최화정쇼'서 신제품 조기 전량 소진 기록
‘컴온스타일’ 기간 마스크 카테고리 매출 1위 달성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지난 11일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를 선보이며 준비된 물량을 조기에 모두 소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65분 편성된 이날 방송에서 주문이 집중되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방송 중 실시간 동시 주문자 수가 최대 2000명까지 몰리며 높은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
이번에 선보인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는 아로셀의 베스트셀러 '슈퍼 콜라겐 마스크'를 리뉴얼한 제품으로, 피부 탄력의 핵심 구조인 '콜라겐망'을 케어하는 국내 최초 5세대 ECM 스킨부스터 마스크팩이다. 아로셀의 독자 기술 'ECM³Cube™(이씨엠트리플큐브)'를 적용해 ECM 3대 요소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채워 콜라겐망을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생성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에서 아로셀은 CJ온스타일 '컴온스타일' 기간 내 마스크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2위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주문액 격차를 보이며 시장 내 높은 존재감을 입증했다. 방송 당일 CJ온스타일 전체 편성을 통틀어서도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아로셀 관계자는 "CJ온스타일 TV 라이브 기준 15회 연속 전량 매진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채널 내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은 기존 콜라겐 마스크를 넘어 콜라겐망 자체를 케어하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연이은 기록은 제품력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로셀은 오는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Day&Night 콜라겐 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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