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 산후조리원 청담 마리더블레스와 협업
프리미엄 산후조리원과 협업… '멜라 TXA 마스크·토닝 패치' 산모에게 제공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청담 마리더블레스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아로셀은 자사 베스트셀러인 '멜라 TXA 라인' 2종을 청담 마리더블레스 입소 산모들에게 제공하며, 산후 피부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출산 이후 여성들은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멜라닌 생성이 증가하면서 기미 고민을 겪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산후 회복 시기에는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서 색소 침착이 심화되는 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피부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멜라 TXA 마스크'와 '멜라 TXA 토닝 패치' 두 가지다. '멜라 TXA 마스크'는 고농축 기미 크림을 그대로 굳힌 43g 고효능 겔 마스크 제품으로, 기미 생성 주기인 72시간 사이클에 맞춰 설계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속 기미까지 케어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독자 성분 '피코토닉™'이 멜라닌 생성·축적·전이 단계를 복합적으로 관리한다. 여기에 '8 글로우-리바이브 콤플렉스(8 glow-revive complex)'를 통해 건조로 인한 멜라닌 자극 환경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함께 선보이는 '멜라 TXA 토닝 패치'는 겉기미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패치 제품이다. 트라넥삼산, 코직애씨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담은 토닝 캡슐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약 6천 개의 '옐로우 토닝 캡슐™'이 활성화되며 오래된 겉기미 개선에 도움을 준다.
아로셀 관계자는 "출산 후 급격한 피부 변화는 많은 여성들의 자존감과 직결되는 고민인 만큼, 가장 회복이 필요한 시기에 아로셀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산모들이 피부 자신감을 되찾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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