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신사동점 4월 부모-자녀 프로그램 '빙글빙글 바람개비 만들기' 운영
봄 계절 맞아 부모-자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 정서적 유대감 강화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서울형 키즈카페 신사동점에서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빙글빙글 바람개비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근한 봄기운이 가득한 계절을 맞아,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가족들은 알록달록한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바람개비를 만들고, 따뜻한 봄바람에 바람개비를 돌려보며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갖게 된다.
‘빙글빙글 바람개비 만들기’ 부모- 자녀 프로그램은 14일부터 재료 소진 시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신사동점을 이용하는 영유아 및 보호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 내 서울형 키즈카페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신사동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미영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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