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지원금, 빠짐없이 받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580억 뷰 '베베핀', 켄트와 손잡고 키즈 구강관리 시장 공략

1~6세 영유아 위한 '토들러 칫솔' 출시… 영유아 구강 구조 맞춤 설계·초극세모 적용

[email protected]

영국 프리미엄 구강케어 브랜드 켄트(KENT)가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인기 IP '베베핀'을 적용한 '토들러 칫솔'을 출시한다. ⓒ켄트(KENT)

영국 프리미엄 구강케어 브랜드 켄트(KENT)가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인기 IP '베베핀'을 적용한 '토들러 칫솔'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1~6세 영유아를 위한 키즈 구강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목표다.

이번 신제품 ‘켄트 토들러 초극세모 칫솔 베베핀 에디션’은 '편안하고 부드럽게, 우리 아이 첫 양치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의 잇몸과 구강 구조를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양치에 익숙하지 않은 영유아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사용감과 소재 선택에 공을 들였다. 베베핀의 주인공 캐릭터 ‘핀’이 그려진 칫솔 4종이 패키지 형태로 구성하여 친근함을 더했다.

‘켄트 토들러 초극세모 칫솔 베베핀 에디션’은 0.1mm 초극세모를 적용해 아이 잇몸에 닿는 순간까지 자극을 최소화하고, 섬세한 세정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식품접촉용 TPE 소재를 적용한 소프트 헤드를 통해 플라스틱의 직접적인 접촉을 줄였으며, 아이가 칫솔을 깨물더라도 잇몸과 구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소재와 구조를 세밀하게 설계했다.

헤드는 영유아 구강 구조에 맞춘 라운드 형태로 잇몸에 불필요한 자극이 가지 않도록 했으며, 치아를 감싸듯 구석까지 꼼꼼한 세정이 가능하다. 여기에 푸실리 형태의 곡선 구조를 적용한 '파스타 그립 핸들'을 더해 아이 손에도 안정적으로 잡히고 미끄러짐을 줄였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켄트는 오는 5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체험형 팝업 ‘베베핀 드림랜드’에서 토들러 칫솔을 선보인다. 체험형 팝업 현장에서 켄트 토들러 초극세모 칫솔 베베핀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켄트 오리지널 초극세모 칫솔 1개를 증정하며,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켄트 관계자는 "영유아 시기의 첫 양치 경험은 평생 구강 습관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양치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기능성과 소재, 설계 전반을 꼼꼼히 검토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더핑크퐁컴퍼니의 IP 베베핀과의 협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켄트 토들러 초극세모 칫솔 베베핀 에디션’은 켄트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유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