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프 2026] ‘영재발굴단' 전이수 작가, '비카프'에 전시된 작품 만나볼까?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전이수 작가 작품 보기 위한 발걸음 이어져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한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초대 작가로 참여한 전이수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자 글을 쓰는 작가이며,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펼치는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8살 때 첫 동화책을 출간한 이후 현재까지 총 19권의 책을 펴냈으며, 자신의 글과 그림이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소개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어린 나이에도 깊이 있는 감성과 표현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이수 작가는 2019년 제주도에 ‘걸어가는 늑대들’ 갤러리를 열고, 제주 미혼모센터와 아프리카 지역 아동들을 돕는 등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독특한 감성과 섬세한 터치로 주목받으며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그의 작품을 직접 보기 위해 제주에 위치한 작은 갤러리를 찾는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전이수 작가는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자유로워 진다는 것은』, 『위로』 등이 있다. 전이수 작가의 글과 그림은 삶의 가치를 돌아보게 하고 중요한 순간을 되짚게 하는 힘을 지니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 재단법인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전이수 작가의 작품을 보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