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담 줄이고, 안전은 높였다”… 잠잠, ‘코지업(CozeeUp) 아기 침대’ 사전 예약 시작
최대 99cm 높이 조절로 보호자 허리 부담 최소화
프리미엄 아기 침구 브랜드 잠잠(ZAMZAM)이 지난 4월 30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 행사에서 신제품 ‘잠잠 코지업(CozeeUp) 아기 침대’ 공개 행사를 개최하고,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4일 전했다.
잠잠은 해당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6월말 공식 출시 이전까지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식 런칭 프로모션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하루 ⅔ 이상을 자야 하는 신생아들은 수면 중에도 각별한 주의와 돌봄이 필요하기에, 늦은 밤과 새벽까지 보호자는 계속해서 아기를 눕히고 안아주는 동작을 반복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아기 침대 사용시에 특히 출산 직후 약해진 엄마의 허리와 손목 등에 큰 무리가 갈 수 있다.
잠잠 ‘코지업 아기 침대’는 이렇게 허리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엄마와 아빠들을 위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가장 큰 특징이다. 잠잠 ‘코지업 아기 침대’는 유사 제품 중 가장 높은 최대 약 99cm까지 조절 가능한 높이와 8단계 세밀한 높이 조절 기능을 적용해 보호자가 허리를 많이 구부릴 필요가 없다.
잠잠 ’코지업 아기 침대’는 안정성도 크게 강화되었다. 흔들림을 최소화한 T자 구조 프레임을 적용해 9kg 이상 아기가 어느 위치에 누워도 수평 기울기가 0.4도 미만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아기를 안아주기 위해 입구를 열어줄 때도 세이프 가드(Safe Guard)가 있어 아기의 낙상을 방지해준다.
아기의 수면 환경 개선을 위한 기능도 눈에 띈다. 잠잠이 ‘코지업 아기 침대’에 적용한 ‘AIR탱글 매트리스’는 프리미엄 에어코일 소재로 만들어져 반영구적인 통기성과 탄성을 갖고 있으며, 항균 기능과 쉬운 세탁 및 건조 편의성까지 갖춰 사계절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방이 트인 통메시 구조를 적용해 공기 순환을 돕고, 어느 각도에서도 아기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잠잠 ’코지업 아기 침대’는 높은 편의성과 이동성도 갖추고 있다. 성인 침대와 밀착 배치가 가능하도록 길이 조절형 다리 받침을 적용해, 야간에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아기를 돌볼 수 있도록 했으며, 하단에는 대형 수납 바구니가 기본 제공돼 다양한 육아용품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이 강화되었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바퀴를 적용해 집안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스토퍼 기능으로 안정적인 고정이 가능하다. 조립 및 분해 또한 간편해 누구나 약 10분 내 설치 및 분해가 가능하다.
잠잠 ‘코지업 아기 침대’는 최신 컬러 트렌드를 반영한 ‘오트밀’과 ‘그레이’ 컬러 2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첫 사전예약 행사에 보여주신 소비자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6월말 공식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 고객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론칭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특별한 혜택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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