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날 기념 체험과 나눔프로그램으로 풍성한 행사 진행
480여 명 가족 참여… 체험·소통·나눔 어우러진 어린이날 행사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6일부터 7일까지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행사를 많은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48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해 ‘우리 소원을 말해봐’, ‘용산센터와 친해지길 바래’, ‘愛지중지 저장소’, ‘소원나무 체험과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또한 SNS 연계 미션을 통해 센터와의 소통 기회를 확대했으며, 참여자에게는 비치볼·비치가운·슬링백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나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행사는 체험과 나눔이 어우러진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며, 영유아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 특성을 반영해 안전관리와 현장 질서 유지에 중점을 뒀다. 대기 공간 관리와 동선 안내를 강화해 행사도 원활하게 진행됐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 내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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