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들앤카인드, 아쿠아 3종 출시... 태교여행·출산선물 수요 공략
바다를 닮은 컬러감으로 여름 시즌 감성 더해
엘리시아(Elyssia) 산하 쁘띠엘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애착인형 브랜드 커들앤카인드가 ‘베이비 아쿠아 컬렉션’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쿠아 컬렉션은 ‘베이비 터틀(거북이 인형)’, ‘베이비 씨홀스(해마 인형)’, ‘베이비 옥토퍼스(문어 인형)’로 구성되며,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러운 컬러와 감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여름 시즌 감성을 담은 아쿠아 무드와 프리미엄 니트 소재를 적용해 태교여행, 출산선물, 신생아 애착인형 수요를 겨냥했다.
최근에는 태교여행 중 만삭사진 촬영 소품이나 아기의 첫 애착인형을 미리 준비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감성적인 신생아 애착인형을 찾는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커들앤카인드의 아쿠아 컬렉션은 캐리어에 부담 없이 담을 수 있는 사이즈와 바다를 닮은 컬러감으로 태교여행 준비물로도 제안된다.
특히 애착인형은 신생아 시기부터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커들앤카인드는 소재 안전성에 집중했다. 커들앤카인드 전 제품은 오코텍스(OEKO-TEX®)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코튼 소재를 사용해 제작되며, 민감한 신생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또한 장인의 손길로 하나하나 완성되는 100%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돼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촘촘하게 짜인 니팅 방식으로 내구성을 높였으며, 일상적인 관리와 세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소재 퀄리티를 강화했다.
커들앤카인드는 디자인과 안전성뿐 아니라 브랜드 철학까지 담아낸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모든 제품에는 ‘1 doll = 10 meals’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인형 1개 구매 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단순한 육아용품이나 장난감을 넘어, 의미와 스토리를 함께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출산선물로 제안되는 이유다.
관계자는 “커들앤카인드 아쿠아 컬렉션은 태교여행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는 물론, 특별한 출산선물이나 신생아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커들앤카인드 제품은 공식 쁘띠엘린몰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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