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환경보호 마술극‘마법의 정원’ 어린이 공연 개최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공연 개최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지난 13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 공연 ‘마법의 정원’을 개최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후 4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관내 영유아와 보호자 등 200여 명이 관람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마법의 정원’은 환경의 소중함을 영유아가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마술로 표현한 공연으로, 영유아 관객의 무대 참여와 마술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통해 영유아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
자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한 부모들은 “마술극 관람 뿐 아니라 직접 마술을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가족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 좋았다.”, “환경의 소중함을 쉽게 배울 수 있었다.” 등 공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성희 센터장은 “환경의 소중함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어린이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과 흥미에 적합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여 영유아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광진구청이 설치·지원하고 한솔교육희망재단(이사장 변재용)이 위탁하여 운영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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