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여름에도 쾌적하게"... 엘프레리, ‘2026 NEW 에어씬 팬티’ 론칭
최대 1.3L 흡수력 갖춘 초슬림 기저귀… 피부 안전성까지 강화
엘리시아(Elyssia) 산하 쁘띠엘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엘프레리(ELPRAIRIE)가 여름철 열감과 습기로 민감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를 위해 초슬림·초경량 기저귀 ‘2026 NEW 에어씬(Air Thin)’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2026 NEW 에어씬’은 통기성과 쿨링 기능을 강화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얇고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최대 1.3L의 강력한 흡수력과 피부 안전성까지 갖춰 여름철 데일리 기저귀로 활용하기 좋다.
제품의 핵심 기술은 ‘에어쿨링 시스템’이다. 엘프레리 자체 시험 기준(인공뇨 50mL 적용 후 25초 측정)에서 기저귀 내부 온도가 최대 4℃ 낮아지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잦은 마찰과 열감으로 예민해진 아기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약 13만 개의 에어홀 설계를 적용해 공기 순환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땀과 습기로 답답해지기 쉬운 여름철에도 기저귀 내부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슬림·초경량 구조도 강점이다.
더불어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Dermatest(더마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를 획득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10종과 알러젠 염료 22종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유해 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우려 물질이 모두 검출되지 않아 제품의 안전성을 한층 더 입증했다.
엘프레리 관계자는 “에어씬은 길어지는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데일리 기저귀”라며 “장시간 착용해도 답답함이 적어 낮잠 시간은 물론 외출, 수면 시간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엘프레리는 에어씬 외에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강조한 ‘에어필(Air Feel)’, 흡수력이 강점인 밤 기저귀 ‘에어윙(Air Wing)’ 등 다양한 기저귀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에어씬과 에어필 밴드기저귀 M 사이즈를 새롭게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엘프레리는 여름철 야간 사용에 최적화된 신제품 ‘에어윙 썸머나이트(Air Wing Summer Night)’를 5월 말 출시할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