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쾌적하게"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 전용 슬로프 운영
고객 안전 최우선으로 스키·보드 환경 조성 ?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이번 시즌부터 스키 전용 슬로프를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스키어와 스노보더 간의 충돌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스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스키 전용 슬로프로 상급자 코스 2개를 운영하고, 드림1 슬로프의 경우 스키와 스노보드 이용자를 구분하는 분리 운영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스키와 보드 이용자 간의 충돌 위험을 최소화하고, 각 스포츠의 특성을 반영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오투리조트 스키장을 방문한 한 이용객은 “스키와 보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탈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오투리조트의 고객 안전을 생각하는 세심함에 감동했고 올 겨울 자주 이용하고 싶다”며 전용 슬로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은 태백산 자락 해발 1,100m 고지대에 위치해 매년 풍부한 적설량과 함께 자연이 빚어낸 환상적인 설경을 자랑한다. 눈 덮인 숲과 산이 어우러진 풍경은 스키장을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스키와 스노보드의 특성을 반영하여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슬로프 운영 방식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아름다운 설경과 함께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