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트렌드] 로레알코리아, ‘시티즌데이’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과 체육대회 진행 外

[문화 트렌드] 로레알코리아, ‘시티즌데이’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과 체육대회 진행 外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6.05.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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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동서식품,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개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문화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도움이 되는 문화·공연·전시 분야의 주요 이슈를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영화·뮤지컬·전시·체험 프로그램 소식과 문화기관 및 기업의 문화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로레알코리아, ‘시티즌데이’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과 체육대회 진행

로레알코리아, '시티즌데이'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과 체육대회 진행. ⓒ로레알코리아
로레알코리아, '시티즌데이'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과 체육대회 진행. ⓒ로레알코리아

로레알코리아가 발달장애 특수학교 밀알학교 학생들과 함께 체육대회 '와!다!다! 운동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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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로레알 그룹 전 세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봉사의 날 '시티즌데이(Citizen Day)'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0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시티즌데이는 전 세계 로레알 그룹의 임직원들이 '우리 모두는 각자 해야 할 역할이 있다'라는 믿음 아래, 매년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로레알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지난 13일, 로레알코리아 임직원 총 300여 명과 밀알학교 학생 190여 명이 시티즌데이 활동에 참여했다.

'와!다!다! 운동회'는 임직원과 밀알학교 학생이 한 팀으로 힘을 합치고 호흡을 맞추며 교류하는 행사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연령에 따라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유치부 및 초등학생은 '와우 ZONE', 중·고등학생은 '다함께 ZONE', 고등학교 2학년부터 드림대학 학생들은 '다같이 ZONE'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체육 프로그램은 ZONE별로 4개 종목씩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됐다. 밀알학교 학생과 로레알코리아 임직원이 팀을 이뤄 원반던지기, 대형 젠가 등 다양한 팀 협동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스탬프 랠리 방식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완료한 학생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됐다. 이와 함께 타투 스티커 체험, 폴라로이드 촬영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부스도 운영했다.

로레알코리아 로드리고 피자로 대표는 “시티즌데이는 임직원이 지역사회 및 공동체에 참여하고 신뢰를 쌓는 로레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운동회는 임직원과 밀알학교 학생이 한 팀이 되어 함께 땀 흘리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로레알코리아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를 포용하며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레알코리아는 매년 시티즌데이를 통해 폐장난감 분해 및 업사이클링 벽화 제작,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재난 복구 활동, 비치클리닝, 저소득층을 위한 간편식 키트 전달, 공원 생태계 복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글로벌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인 ‘미래를 위한 로레알’(L’Oréal for the Future)를 통해 환경적‧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후전환, 자연보호, 자원 순환, 지역사회 지원 등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 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업무협약식 현장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업무협약식 현장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소홍삼)가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문화재단의 창작·공연·예술교육 인프라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전국 문예회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우수 공연예술 콘텐츠의 전국적 순환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예술가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우수 공연예술 콘텐츠의 발굴·전국 유통 ▲공연장·창작공간·예술교육 플랫폼 연계 ▲문화예술 콘텐츠 홍보와 네트워크 협력 ▲문화예술 전문인력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학로극장 쿼드,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등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전국 문예회관 네트워크를 연결해, 서울의 창작 콘텐츠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각 지역의 우수 콘텐츠가 다시 서울과 연결되는 순환형 공연예술 유통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공연예술 유통뿐 아니라 예술가의 창작 기반 확대와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동 프로젝트·공연 교류·예술가 네트워크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소홍삼 회장은 “전국 문예회관 네트워크와 서울의 창작 플랫폼 인프라가 연결된다면 공연예술 유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과 지역, 예술가와 관객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예술과 공간, 지역과 관객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공연예술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서울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전국 문화예술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예술가의 영토를 확장하고, 우수 콘텐츠가 더 많은 시민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동서식품,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개최

동서식품,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개최. ⓒ동서식품
동서식품,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개최. ⓒ동서식품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개최하고 오는 9월 29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1989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상으로 역량 있는 여성 작가를 꾸준히 발굴해오고 있다. 지난 17회 동서문학상에는 약 1만8,600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예비 작가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자유 주제로 진행되며,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동화·동시) 등 총 4개 부문에서 작품을 접수한다. 대한민국 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서문학상 공식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20일 동서문학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상금은 대상 1천만원을 포함해 총 7천9백만원 규모다. 특히 대상 및 각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등단 기회 및 한국문인협회 입회 자격이 주어지며 종합문예지 ‘월간문학’에 작품이 수록된다.

공모 기간 동안 예비 작가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유명 작가로부터 글쓰기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배워볼 수 있는 온라인 특강 ▲멘토링 클래스,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일대일 글쓰기 지도를 받는 ▲멘토링 게시판, 멘토링 클래스 작가와 오프라인으로 만나 직접 글쓰기의 노하우를 들어볼 수 있는 ▲동서 문학 워크숍 등 참가자들의 문학적인 성장을 돕는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동서식품은 “18회를 맞은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뛰어난 신진 작가들을 꾸준히 발굴해왔다”며 “올해도 삶의향기를 전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동서문학상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CJ도너스캠프, ‘CJ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세상, 앙상블’ 캠페인 시작...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CJ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세상, 앙상블’ 캠페인 포스터. ⓒCJ도너스캠프
‘CJ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세상, 앙상블’ 캠페인 포스터. ⓒCJ도너스캠프

CJ도너스캠프가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다문화 인식 개선과 문화다양성 교육 지원을 위한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 ‘CJ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세상, 앙상블(이하 앙상블)’을 오는 6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앙상블’은 우리 사회에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는 CJ의 다문화 인식 개선 기부 캠페인이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문화다양성의 의미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연계해 진행된다. CJ ONE 회원은 포인트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CJ도너스캠프가 추가로 기부하는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CJ ONE 회원이 아니더라도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 기부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기부금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여름 캠프 지원에 사용된다.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대표 브랜드인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에 설립돼 아동·청소년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교육과 자립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CJ도너스캠프는 문화다양성 교육과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4년째 이어오고 있는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은 오는 5월 20일까지 2026년 참여 지역아동센터를 모집한다.

또한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인 5월 21일에는 CGV영등포에서 tvN 리얼 다큐멘터리 4부작 ‘앙상블’을 통해 탄생한 글로벌 어린이 합창단의 이야기와 참여 아동들의 성장 모습을 새롭게 담아낸 캠페인형 다큐멘터리 시사회 및 관객과의 대화를 CJ ENM과 함께 진행한다.

5월 21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6 문화다양성 주간(Cultural Diversity Week)’과 6월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에도 참여해 글로벌 어린이 합창단 ‘앙상블’의 축하 공연과 캠페인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드는 것에는 공감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제주삼다수, ‘생명을 살리는 100km’ 옥스팜 트레일워커와 5년째 동행

제주삼다수 생수 후원…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현장 이미지. ⓒ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 생수 후원…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현장 이미지. ⓒ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에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제주삼다수와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인연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이어지게 됐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가 주최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100km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다. 팀원 전원이 함께 결승점을 통과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참가자들은 기부펀딩을 통해 전 세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다. 완주 과정 자체가 기부와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어 '인생기부 프로젝트'로도 알려져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223개 팀이 참가해 100km, 50km, 25km 코스를 걸으며 생명을 살리는 도전에 함께했다. 참가자들의 기부펀딩과 참가비로 조성된 후원금은 식수·위생 사업과 긴급구호 활동 등 전액 옥스팜의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는 대회 전 구간 체크포인트(CP)에 2L 제품 2300여 병을 지원했다. 장시간 이어지는 산악·트레일 코스에서 참가자들이 원활하게 수분을 보충하며 끝까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한편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는 ‘물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부터 제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기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등 물이 필요한 현장에 삼다수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옥스팜 트레일워커 후원 역시 물을 매개로 건강한 도전과 나눔의 가치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딛는 발걸음에 5년째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완주 과정에서 꾸준한 수분 보충이 중요한 만큼, 제주삼다수가 참가자들의 여정에 작은 힘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아제약 후원 메리오케스트라, ‘알라딘’과 말러 ‘거인’으로 환상의 무대 선사

동아제약 후원 메리오케스트라, ‘알라딘’과 말러 ‘거인’으로 환상의 무대 선사. ⓒ동아제약
동아제약 후원 메리오케스트라, ‘알라딘’과 말러 ‘거인’으로 환상의 무대 선사. ⓒ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메리(대표 박주영)가 주최한 메리오케스트라 제34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6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빛을 향해 나아가는 거인의 발걸음, 그리고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날아오르는 알라딘’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지휘자 박주영의 지휘 아래 메리 소속 관현악단 ‘메리오케스트라 오리지널’과 합창단 ‘메리콰이어’가 참여해 클래식과 영화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1부에서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제1번 ‘거인(Titan)’을 메리오케스트라 오리지널이 연주하며 웅장한 클래식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 OST인 ‘Arabian Nights’를 비롯한 주요 곡들을 연주하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2015년 창단한 문화예술법인 메리는 세대와 지역, 계층의 경계를 허물고 생활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 연주회의 수익금 일부는 소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희망재단에 기부된다.

동아제약은 2020년부터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해 메리를 후원하며 매년 오케스트라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도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20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사회정의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소아환우 지원, 문화예술 후원, 지역사회 상생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최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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