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 원장대상 힐링프로그램 ‘마음 쉼표, 하루의 여유’ 진행
관내 어린이집 원장 대상 재충전 힐링 프로그램 지원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광진구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의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8일 양평 미리내힐빙클럽에서 원장 대상 힐링프로그램 ‘마음 쉼표, 하루의 여유’를 진행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보육현장에서 쉼 없이 달려온 어린이집 원장들에게 몸과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원장 3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 휴식과 힐링체험이 가능한 공간에서 족욕과 찜질체험, 오감 및 오행 테라피 등에 참여하며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장들은 “동료 원장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쉬며 재충전할 수 있어 좋았다”, “현장에서 함께 애쓰는 교사들이 생각나 교사들 대상으로도 이런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꼭 보내고 싶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희 센터장은 “늘 아이들과 보육현장을 위해 애쓰시는 원장님들께 잠시나마 쉼과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들의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광진구청이 설치·지원하고 한솔교육희망재단(이사장 변재용)이 위탁하여 운영하는 기관으로, 건강한 영유아 행복한 어린이집?아이와함께성장하는부모?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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