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트렌드] 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 2026 S/S 시즌 오프 개시 外
타임스트림, 여름 맞이 ‘시즌오프’로 최대 70% 세일... 크록스, 한국 축구 응원 지비츠™ 참 출시
‘패션·잡화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들을 위한 패션 및 잡화 정보를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 속에서 활동성과 편안함을 갖추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코디법, 체형 변화에 맞춘 실용 아이템, 가성비 브랜드 소식, 시즌별 필수 아이템과 소재 트렌드 등 현실적인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중심으로 선별해 소개한다.
◇ ?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 2026 S/S 시즌 오프 개시
라코스테(LACOSTE)가 오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 채널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2026 S/S 시즌 오프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폴로 셔츠를 비롯하여 셔츠, 팬츠, 슈즈, 가방 등 다양한 2026 S/S 컬렉션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라코스테의 2026 S/S 컬렉션은 브랜드 고유의 테니스 헤리티지에 프랑스 감성을 더해 일상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테니스를 형상화한 그래픽과 스트라이프 패턴, 빅크록 디테일의 아이템부터 린넨, 포플린, 메쉬 등의 소재를 활용해 봄·여름 시즌 착용하기 좋은 다채로운 제품들로 구성되어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모두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번 시즌 오프를 통해 2026 S/S 컬렉션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하길 바란다"며 "2026 S/S 컬렉션의 다양한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코스테의 2026 S/S 시즌 오프는 전국 라코스테 직영점, 백화점, 대리점,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타임스트림, 여름 맞이 ‘시즌오프’로 최대 70% 세일
타임스트림 신림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다가오는 휴가철에 맞춰, 트렌디한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패션 시즌오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PA, 영캐주얼, 남성 패션 등 타임스트림을 대표하는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최대 7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먼저 여성 캐주얼 브랜드 ‘SOUP’는 오직 타임스트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올여름 신상품 30% 할인에 추가 30% 할인을 더한 파격적인 ‘더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리스트’는 전 품목 50% 할인 및 이월상품 최대 70% 할인 세일을 진행해 고객들의 가격 부담을 낮춘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오는 30일까지 여름철 액티비티를 위한 스포츠웨어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SPA 브랜드 ‘미쏘’는 시즌오프를 맞아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성 패션 ‘로엠’과 남성 캐주얼 브랜드 ‘지오지아’는 전 품목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세 브랜드 모두 여름 시즌 상품 재고 소진 시까지 행사를 이어가며, 방문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타임스트림은 아웃도어 및 고프코어 트렌드 수요를 겨냥해 글로벌 캠핑 감성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신규 오픈하며 아웃도어 패션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뛰어난 내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여름철 캠핑 웨어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타임스트림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시즌오프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타임스트림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쇼핑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크록스, 한국 축구 응원 지비츠™ 참 출시
크록스(Crocs)가 한국 축구 팬들의 열정과 응원 문화를 담은 ‘LED 코리아 풋볼 5개 세트’ 지비츠™ 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글로벌 축구 토너먼트를 앞두고 한국 축구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와 자부심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비츠™ 참 컬렉션이다.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응원 스타일을 완성하고, 개성을 더할 수 있도록 한국 축구를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LED 코리아 풋볼 5개 세트’는 총 5종의 지비츠™ 참으로 구성됐다. 한국 축구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 유니폼 디자인을 비롯해, 태극 문양 컬러를 반영한 축구공, 응원 문구 ‘대한민국’ 레터링 등 한국 축구 팬들에게 친숙한 요소들을 위트 있게 담아냈다. 특히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응원단 ‘붉은악마’를 연상시키는 두 개의 뿔 모양 지비츠™ 참에는 LED 라이트 기능을 더해 응원 분위기를 한층 역동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클래식 클로그를 포함한 크록스 제품에 자유롭게 장착 가능해, 응원 아이템뿐만 아니라 평소 스타일링에 더하는 포인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
LED 코리아 풋볼 지비츠™ 세트는 크록스 공식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ABC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반스, 트래비스 바커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 공개
반스(Vans)가 세계적인 뮤지션 트래비스 바커(Travis Barker)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수십 년간 이어져 온 펑크 문화와 사운드, 스타일에 대한 공통된 정체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반스 특유의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담아 풋웨어와 어패럴 전반에 걸쳐 전개된다.
반스와 마찬가지로 남부 캘리포니아 문화는 트래비스 바커의 개성과 정체성 형성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BMX와 스케이트보딩, 펑크 공연 문화 속에서 성장한 그는 어린 시절부터 반스를 즐겨 신어왔으며, 현재까지도 일상에서 가장 자주 착용하는 브랜드로 손꼽고 있다. Warped 투어 시절부터 공연에서 착용한 반스를 음악 역사 속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경매에 출품하기까지, 그리고 최근 반스의 ‘오프 더 월’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트래비스 바커는 꾸준히 반스의 정신을 대표해왔다.
트래비스 바커는 “내가 처음 신었던 신발이 바로 반스였다. 폰타나에서 자라면서 반스는 항상 스케이트보딩, BMX, 그리고 펑크 문화와 연결된 브랜드였다. 내가 존경하던 사람들이 반스를 신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반스는 언제나 가장 멋진 신발이었다. 이번 협업은 오랫동안 진심으로 사랑하고 나 자신과 동일시해 온 브랜드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트래비스 바커를 비롯해 더 패러독스(The Paradox), N8NOFACE, 팀 암스트롱(Tim Armstrong, 랜시드·더 트랜스플랜츠), 미시(Missy, 매니퀸 푸시), 다니 밀러(Dani Miller, 서퍼보트) 등 뮤지션과 친구, 팬들이 함께 참여했다. 펑크 진(zine) 특유의 그래픽과 DIY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캠페인은 기존의 틀을 거부하고 새로운 기준에 도전하는 태도를 담았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이자 브랜드 큐레이터인 아티바 제퍼슨(Atiba Jefferson)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시카고의 상징적인 음악 페스티벌 현장과 로스앤젤레스 거리 곳곳에서 포착한 순간들을 통해 컬렉션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표현했다.
트래비스 바커와 함께한 올드스쿨은 새로운 화이트 컬러웨이로 재해석됐다. 신발 앞부분에는 ‘Dues Paid’ 엠블럼을 적용했으며, 측면 디테일에는 철조망 그래픽을 더했다. 또한 캔버스 어퍼와 코튼 슈레이스, 힐과 텅 부분의 트래비스 바커 로고 디테일을 통해 협업 모델만의 개성을 완성했다.
함께 출시되는 어패럴 컬렉션에는 ‘Dues Paid’와 ‘Self Made’ 문구를 소매와 등판에 스크립트 형태로 적용했다. 이는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트래비스 바커의 신념과 그가 쌓아온 헤리티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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