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그림책 읽기 실천교육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는 그림책 읽기와 놀이」 교육 실시
관내 보육·교육 교직원 대상…그림책 활용 상호작용 기법 등 실천 내용 교육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보육?교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 실천교육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는 그림책 읽기와 놀이」를 오는 7월 16일 오후 4~6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보육?교육 교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영유아들에게 자연스럽게 즐겁게 그림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을 통해 그림책 읽기 방법과 도서 선정 기준, 그리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호작용 기법 등 다양한 실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하고 사고를 확장하며 다양한 언어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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