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궁금증, 다른 부모는 어떻게 했을까?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교육

입력 :

[청소년뉴스]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취약계층 청소년 100명 대상 레저스포츠 캠프 운영 外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이주배경청소년 위한 홍보 프로젝트 성과 공유

[email protected]

어느덧 훌쩍 성장한 우리 아이들. 학업과 진로, 또래 관계 등 다양한 문제와 마주하면서 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청소년뉴스’는 청소년의 삶과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과 사회 이슈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청소년 교육 정책과 복지 제도, 건강과 문화 활동, 권리 보호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양육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취약계층 청소년 100명 대상 레저스포츠 캠프 운영

김아랑 전 국가대표와 청소년들의 모습. ⓒ국립바이오생명센터
김아랑 전 국가대표와 청소년들의 모습. ⓒ국립바이오생명센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2026년 레저스포츠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체적·정신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이번 캠프에는 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한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 소속 청소년 42명과 저소득 가정 청소년이 참여하는 ‘용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58명 등 총 100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강원 평창과 경북 영덕에서 운영되던 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전북 김제 소재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까지 확대해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문 체육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청소년들도 다양한 스포츠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는 스포츠정신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주제로 강연과 체험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

스포츠 명사 특강에는 김아랑 선수가 참여해 선수 생활 경험과 경기 준비 과정, 역경 극복 사례 등을 소개하며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은 전주화산체육관 빙상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안전교육을 받은 뒤 쇼트트랙 기초 기술을 배우고 직접 빙상 스포츠를 체험했다.

이와 함께 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한 ‘국민체력100’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놀이터’,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김성학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원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스포츠 활동을 경험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이주배경청소년 위한 홍보 프로젝트 성과 공유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지난 17일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전공 수업인 ‘전략적 기획론’과 연계한 지역사회 기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가 제시한 과제를 바탕으로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이 상호문화도시 안산과 이주배경청소년, 그리고 센터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홍보·기획 전략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양대학교 RISE 사업단의 제작 지원을 통해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굿즈 샘플 제작, 프로그램 기획안 개발, 센터 이용 청소년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상 등 실제 실행 가능한 결과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센터를 방문하고 이주배경청소년들을 인터뷰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결과물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센터 홍보 방향과 이용자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

이승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장은 “이번 성과발표회는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이 센터 현장을 직접 이해하고 이주배경청소년과의 만남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기획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잘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심리·정서 지원, 공교육 적응 지원, 진로·자립 지원,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 청소년활동진흥원, 여름방학 성장지원 프로그램 70여 개 운영…1만6600여 명 참여

국립청소년해양센터의 ‘선박퇴선’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의 모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7개 국립청소년시설에서 청소년 성장지원 프로그램 70여 개를 집중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돌봄 공백과 체험·진로 탐색 기회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수업이 중단되는 방학은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교와 지역사회 기반의 지원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시기인 만큼, 진흥원은 국립청소년시설의 공공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자립 지원, 진로 탐색, 가족관계 회복, 정서 지원, 디지털 과의존 예방, 생태·과학 체험, 해양안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호종료청소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반딧불이캠프’, 자살 유가족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는 ‘하트클리닉 가족캠프’,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 ‘히어로즈 패밀리’, 생명과학 진로체험 중심의 ‘바이오진로캠프’, 해양안전과 선박 체험을 제공하는 ‘해(海)바라기캠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생태복원 활동 중심의 ‘Eco-Challenge 캠프’ 등이 운영된다.

올해 7~8월 프로그램 지원 규모는 지난해 1만5105명에서 올해 1만6642명으로 확대됐다. 특히 경계선지능 청소년과 장애 청소년 지원 규모는 지난해 1547명에서 올해 2090명으로 늘어나 전년 대비 약 35% 증가했다.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루다협회, 한국입양홍보회,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 등 20여 개 전문기관도 대상자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앞으로 국립청소년시설의 공공 인프라와 민간기관의 전문성,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방학 기간 청소년 지원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손연기 이사장은 “방학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경험의 기회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돌봄과 체험의 공백이 커지는 시기”라며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더욱 촘촘한 성장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초중고생 대상 금연 포스터 공모전 개최… 총 24명 시상

제4회 용산구 금연 캠페인 포스터 공모전.?ⓒ용산구
제4회 용산구 금연 캠페인 포스터 공모전. ⓒ용산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용산구 금연 캠페인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금연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금연 환경 조성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접수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학교 및 가정 내 금연 환경 조성 ▲전자담배를 포함한 흡연의 유해성 경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 ▲지역사회 금연 홍보 등 흡연 예방과 금연 관련 내용을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작품은 4절지(394×545㎜) 규격으로 제작해야 하며, 유화·수채화·크레파스화·컴퓨터그래픽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

심사는 규격 및 형식 충족 여부를 비롯해 창의성, 적합성, 활용성, 노력도, 의미 전달성, 공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최종 수상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3개 부문에서 총 24명을 선정한다.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에게 2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10만 원, 장려상 5명에게 5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용산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또는 우편(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4층 건강관리과)을 통해 가능하며, 학교별·학년별 단체 접수와 개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다만 1인당 출품은 1작품으로 제한된다.

참가자는 작품 뒷면에 참가신청서를 부착해 제출해야 하며, 신청서 서식은 용산구청과 보건소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용산구는 수상작과 출품작을 활용한 전시회를 개최해 금연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수상작은 향후 금연사업 홍보물 제작 등 공공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동·청소년들이 금연 포스터 제작에 직접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흡연의 폐해를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지역 내 학교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월드비전, 국회연구단체 약자의 눈과 함께 '2026 한국 미래세대 꿈 지원 정책 포럼' 성료

▲ 월드비전과 국회연구단체 '약자의 눈'이 공동 주최한 '2026 한국 미래세대 꿈지원 정책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혁진·서미화·채현일·강경숙·강득구 국회의원, 강라현·손은서·이하선·이하원 아동,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 본부장. ⓒ월드비전
▲ 월드비전과 국회연구단체 '약자의 눈'이 공동 주최한 '2026 한국 미래세대 꿈지원 정책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혁진·서미화·채현일·강경숙·강득구 국회의원, 강라현·손은서·이하선·이하원 아동,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 본부장. ⓒ월드비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과 공동으로 ‘2026 한국 미래세대 꿈 지원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AI 시대 디지털 격차 해소, 꿈에서 답을 찾다’를 부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 속에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겪고 있는 진로·꿈·디지털 역량 격차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1부에서는 ‘월드비전 꿈지원사업 10년 성과연구 보고’가 발표됐다.

조윤호 월드비전 아동미래연구소 소장은 양적 연구 결과를 통해 꿈지원사업이 아동·청소년의 지속가능한 성장 경로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질적 연구를 발표한 김정화 한경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담당자와의 신뢰 관계, 보호자 간 연대와 상호 돌봄이 건강한 양육 환경과 가족 변화를 이끄는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김기룡 한국사회가치평가 대표는 꿈지원사업의 사회적투자수익률(SROI)이 386%로 나타났으며, 약 116억 원의 사업비 투입을 통해 총 448억 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꿈지원사업 참여 아동과 보호자, 실무자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와 장기 협력기관 및 실무자 시상식도 진행됐다.

2부에서는 미래세대의 꿈 실태와 정책 과제를 주제로 논의가 이어졌다.

김지혜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제4차 꿈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빈곤과 아동기 부정적 경험(ACE)이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진로 발달을 저해하지만, 구체적인 꿈은 이를 극복하는 강력한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AI 리터러시 영역에서도 꿈을 가진 아동일수록 빈곤과 부정적 경험에 따른 격차를 완화하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AI 시대에도 실제 멘토와의 관계 기반 조언과 현장 경험이 여전히 중요한 요소라는 점도 확인됐다.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은 향후 발전 방향을 담은 ‘꿈꾸는아이들 3.0’ 비전을 소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AI 시대 아동·청소년 발달 지원과 디지털 격차 해소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토론에는 정익중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묘은 디지털리터러시협회 대표, 김정연 보건복지부 아동정책과장, 이정현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과장, 박경령 교육부 학생지원총괄과 사무관, 강라현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 아동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아동기본법에 국가의 진로교육 기회 보장 명시 ▲디지털포용법 개정을 통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대상 명문화 ▲교육기본법상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조항 재정비 등 3대 정책 제안문을 마련해 관계 부처에 전달할 계획이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10년간의 꿈지원사업과 실태조사를 통해 확인한 것처럼 구체적인 꿈은 빈곤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AI 시대 아동의 꿈과 진로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사회가 함께 보장해야 할 발달권이며, 디지털 격차가 꿈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국가와 사회의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아워코퍼레이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도르(NODOR)가 후원한 올인원 바디워시 300개도 제공됐다. 해당 물품은 지난 10여 년간 월드비전 꿈지원사업 현장에서 아동·청소년의 성장 지원을 위해 힘써온 전국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월드비전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꾸는아이들’ 사업을 운영하며 진로 탐색 프로그램과 보호자 교육, 지역사회 연계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확산하고, AI 시대에 맞춘 ‘꿈꾸는아이들 3.0’으로 사업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어린이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2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