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SEEC),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나노5’ 공식 론칭
5.5kg 초경량·20cm 초슬림 폴딩…기내 반입 가능한 휴대성 강화
국내 유모차·카시트 전문 브랜드 시크(SEEC)가 5kg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나노5’를 공식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나노5는 시중에 판매중인 국내외 주요 휴대용 유모차 브랜드들과 비교해도 무게는 더 가볍고 폴딩 사이즈도 더 슬림하며, 주행 성능과 안전 편의 기능까지 최고의 스펙을 갖춰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현재 시크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매 고객 전원 필수 액세서리인 전용 컵홀더, 전용 캐리백, 전용 이너시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포토후기 작성 시 전용 방풍커버까지 받아볼 수 있다.
휴대용 유모차 ‘나노5’는 5.5kg의 가벼운 무게와 20cm 초슬림 폴딩 사이즈로 기내반입은 물론, 좁은 트렁크나 차량 뒷좌석, 현관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휴대와 보관이 가능하다.
유모차에 인펀트(바구니형) 카시트를 연결해 트래블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병원·마트·야외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신생아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으며, 차 안에서 아이가 잠든 경우에도 깨울 필요 없이 카시트만 분리해 유모차에 바로 결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이외에도 프론트 서스펜션과 볼베어링 시스템 그리고 13cm·14cm 대형 휠 적용으로 울퉁불퉁한 지면에서도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자석 버클 시스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는 46cm 높이의 하이 백레스트, 안전벨트 높낮이 조절, 등받이 각도 조절, 발받침 조절로 신생아부터 6세(22kg)까지 오랜 기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휴대용 유모차 구매를 고민 중이었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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