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SEEC), 국내외 휴대용 유모차 경쟁력 앞세운 '나노5' 선보인다
5.5kg 초경량·20cm 초슬림 폴딩 구현…신생아부터 6세까지 사용 가능
국내 유모차·카시트 전문 브랜드 시크(SEEC)가 휴대용 유모차 신제품 ‘나노5’를 7월 6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크는 론칭 기념으로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시크 브랜드 스토어에서 단독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15%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고객 전원 유모차 필수 액세서리 전용 컵홀더, 전용 캐리백, 전용 이너시트를 증정하고 포토후기 작성 시 전용 방풍커버까지 받아볼 수 있다.
나노5는 5.5kg의 가벼운 무게와 20cm 초슬림 폴딩 사이즈로 좁은 트렁크, 차량 뒷좌석, 현관, 기내반입 등 공간의 제약 없이 보관할 수 있어 일상 속 이동이 많은 부모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노아 베이지, 세이지 카키, 테라 핑크, 시크 블랙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은 물론 어떤 외출 장소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프론트 서스펜션과 볼베어링 시스템 그리고 13cm·14cm 대형 휠 적용으로 울퉁불퉁한 지면에서도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자석 버클 시스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해주는 46cm 높이의 하이 백레스트, 안전벨트 높낮이 조절, 등받이 각도 조절, 발받침 조절로 신생아부터 6세(22kg)까지 오랜 기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유모차에 인펀트(바구니형) 카시트를 연결해 트래블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병원·마트·야외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신생아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으며, 차 안에서 아이가 잠든 경우에도 깨울 필요 없이 카시트만 분리해 유모차에 바로 결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시크 관계자는 "나노5는 시중에 판매중인 국내외 주요 휴대용 유모차 브랜드들과 비교해도 무게는 더 가볍고 폴딩 사이즈는 더 슬림하며, 주행 성능·안전 편의 기능 등 최고의 스펙을 자랑한다"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나노5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런칭 이벤트 내용은 시크 브랜드 스토어 또는 시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