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다이닝트렌드] “이열치열 vs 이냉치냉, 당신의 취향은?” 초복 맞이 올여름 더위 잡는 한우 한 상 外

[푸드다이닝트렌드] “이열치열 vs 이냉치냉, 당신의 취향은?” 초복 맞이 올여름 더위 잡는 한우 한 상 外

  • 심주인 기자
  • 승인 2026.07.16 15:36
  • 댓글 0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븐일레븐, 요즘그릭요거트X헬로키티마그넷' 출시... 한촌설렁탕,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16년 연속 선정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푸드·다이닝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 분야와 외식문화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 원재료·영양 연구, 식품 안전 이슈,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발표 내용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안전한 식생활과 외식 문화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이열치열 vs 이냉치냉, 당신의 취향은?” 초복 맞이 올여름 더위 잡는 한우 한 상

한우 차돌 육개장. ⓒ한우자조금
한우 차돌 육개장. ⓒ한우자조금

한 해 중 가장 더운 시기인 삼복(三伏)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인 '월복(越伏)'으로, 무더위도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열대야가 이어지는 등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여름철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영양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임신,출산,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양질의 단백질과 아연, 비타민 B군 등이 풍부한 한우는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는 무더위 속에서도 입맛과 취향에 따라 뜨겁게 또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한우 보양 메뉴를 제안한다.

뜨겁고 얼큰한 국물을 들이켜며 땀을 흘리는 것도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뜨거운 음식을 먹어 땀을 내고 체온을 조절하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지혜로 삼복더위를 이겨냈다. 이를 대표하는 여름 보양식으로 한우 차돌 육개장을 추천한다.

먼저 대파는 길게 썰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며,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 준비한다. 다진 마늘과 생강, 진간장, 고운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한입 크기로 썬 한우 차돌박이는 고추기름을 두른 팬에 센 불에서 볶은 뒤 물을 붓고 끓인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대파와 버섯을 넣어 한 번 더 끓이고, 양념장을 풀어 넣는다.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얼큰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살아 있는 한우 차돌 육개장이 완성된다.

무더운 날에는 얼음을 띄운 한 그릇으로 더위를 달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우 물회는 담백한 한우 우둔살 육회에 새콤한 살얼음 육수를 더한 메뉴로, 쫄깃한 육회와 시원한 국물이 어우러져 여름철 별미로 즐기기 좋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한우 우둔살 일부는 살짝 삶아 육수를 우려내고, 나머지는 얇게 썰어 육회로 준비한다. 시판 냉면 육수에 초고추장과 고춧가루, 다진 마늘, 배 음료, 우둔살 육수, 식초를 넣어 잘 섞은 뒤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 육수를 만든다. 각종 채소는 곱게 채 썰고, 소면은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그릇에 소면과 채소를 담고 한우 육회와 삶은 우둔살을 올린 뒤 살얼음 육수를 붓는다. 마지막으로 잣과 무순을 곁들이면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한우 물회가 완성된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뜨겁게 또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한우 메뉴로 건강도 챙기고 지친 기력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한우 요리와 활용법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한우의 우수한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 세븐일레븐, 건강 챙기고! 굿즈 모으고! '요즘그릭요거트X헬로키티마그넷' 출시

요즘그릭요거트X헬로키티마그넷. ⓒ세븐일레븐
요즘그릭요거트X헬로키티마그넷. ⓒ세븐일레븐

건강한 먹거리에 수집의 재미를 더한 '헬시플레저' 소비가 세븐일레븐에서 진화하고 있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17일 건강 간편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릭요거트와 글로벌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를 결합한 '요즘그릭요거트X헬로키티마그넷(5,500원)'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편의점에서는 단백질과 저당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그릭요거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 세븐일레븐의 떠먹는 요거트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27% 증가했으며, 올해(1~6월)에도 45% 신장하며 건강 간편식 카테고리 성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까지 맞물리며 그릭요거트가 K-편의점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1~6월) 세븐일레븐 외국인 관광객 인기상품 순위에서는 요거트가 1위를 차지했으며, 라면, 가공우유 등이 뒤를 이었다. 이같은 트렌드에 맞춰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를 접목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을 기획했다.

'요즘그릭요거트X헬로키티마그넷'은 상품 용기 상·하단이 분리되는 독특한 '이중 적층 구조' 패키지로 설계됐다. 상단 컵에는 꾸덕한 식감의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담고, 하단 캡 공간에는 헬로키티 마그넷을 별도로 동봉해 위생성을 높이는 동시에 랜덤 굿즈를 개봉하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마그넷은 '오리지널 헬로키티' 1종과 Y2K(2000년대 세기말) 감성을 대표하는 '블랙키티' 3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마그넷 4종은 이번 협업 상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굿즈로 수집의 재미와 소장 가치를 높였다.

마그넷은 책상이나 모니터 주변을 꾸미는 피규어처럼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화이트보드, 냉장고 등 자석이 붙는 다양한 공간에 부착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데스크테리어(책상+인테리어)와 소품 수집을 즐기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굿즈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올해 헬로키티 키링 음료와 리유저블백, 비치타월 등 다양한 캐릭터 협업 상품을 선보이며 IP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발렌타인데이 시즌 헬로키티 등 기획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94% 증가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신상품 역시 건강 먹거리와 인기 캐릭터를 결합해 MZ세대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폭넓게 공략할 계획이다.

김현정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유음료 담당 MD는 "그릭요거트는 건강을 중시하는 고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상품"이라며 "건강한 먹거리에 헬로키티 한정 마그넷을 더해 맛과 수집의 재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IP 협업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오래가는 브랜드엔 이유가 있다… 한촌설렁탕,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16년 연속 선정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서를 받은 이연에프엔씨 류성 본부장. ⓒ한촌설렁탕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서를 받은 이연에프엔씨 류성 본부장. ⓒ한촌설렁탕

한식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16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가맹 브랜드를 대상으로 업종별 대표성, 가맹본부의 경쟁력, 산업 및 국민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 100곳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한촌설렁탕은 지난 2011년 첫 선정 이후 올해까지 16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 가치와 시스템 안정성을 입증했다. 특히 한촌설렁탕이 거둔 16년 연속 수상의 배경으로는 본사의 체계적인 가맹점 운영 지원 시스템이 손꼽힌다. 실제 2026년 6월 기준 한촌설렁탕은 전국 14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 중 5년 이상 장기 운영 매장 비율은 56%, 한 명의 점주가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비율은 22%에 달해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증명하고 있다.

첨단 인프라를 통한 품질 표준화와 선제적인 디지털 전환(DX)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촌설렁탕은 충북 청주 오송바이오폴리스 지구에 위치한 약 5,000평 규모의 첨단 스마트 공장(Central Kitchen)을 통해 연간 3만 5,985톤에 달하는 순수 사골 육수와 양념육 등을 가맹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엄격한 HACCP 기준 아래 육수와 핵심 식재료의 맛을 표준화해 전달함으로써, 매장에서 별도의 육수 추출이나 까다로운 원재료 가공을 거치지 않고도 전 매장이 균일한 품질과 맛을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최근에는 단순 외식 가맹 사업을 넘어 '외식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맹점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AI 전략실'을 신설하고, 2년여의 연구 기간과 누적 약 12억 원의 투자 끝에 올해 2월 점주 전용 AI 비서 앱 '한큐(Han-Q)’를 전국 매장에 정식 론칭했다.

'한큐' 앱은 날씨·요일·상권 정보 등을 분석해 최적의 식자재 주문량을 제안하는 'AI 스마트 발주'를 비롯해 본사 공지와 함께 QSC미션 발생 여부, CRM 고객 증가 현황 등 점주가 당일 확인해야 할 매장 운영 정보를 한 번에 보여주는 ‘AI 일일메시지’, 자체 CRM 연동, 근무 도우미(직원 관리·스케줄)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주요 업무를 하나로 통합 지원한다. 현재 AI 발주 추천 시스템을 사용하는 점포 비중은 50%를 돌파하며 가맹점 현장의 실질적인 데이터 기반 관리를 돕고 있다.

이와 함께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줄이는 기술적 지원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을 나누는 상생 모델도 구체화했다. 오프라인 매장과 시너지를 내는 자체 온라인몰 '한촌몰'은 HMR·RMR 판매 수익을 가맹점과 5대 5로 나누는 구조를 도입해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16년 연속 우수 프랜차이즈로 인정받은 비결은 전통의 맛을 지키되, 가맹점의 운영 환경은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가장 현대적이고 실속 있게 혁신해 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본사와 점주가 함께 성장하는 외식 플랫폼 기업으로서 전통 한식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전했다.

◇ 두끼, ‘2026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5년 연속 브랜드 경쟁력 입증

두끼, ‘2026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5년 연속 선정. ⓒ㈜다른
두끼, ‘2026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5년 연속 선정. ⓒ㈜다른

두끼가 ‘2026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두끼는 브랜드 경쟁력과 안정적인 가맹사업 운영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이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성, 가맹점 상생, 소비자 만족도, 경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선정하는 프랜차이즈 인증 제도다. 올해 역시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프랜차이즈를 선정했다.

두끼는 ‘나만의 레시피로 즐기는 나만의 떡볶이’라는 차별화된 콘셉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국내 약 250개 매장을 비롯해 해외 11개국에서 2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가맹사업 시작 이후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장기 운영 매장을 다수 보유하며 지속 가능한 가맹사업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30평형 매장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매장 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상권에서의 출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즌 한정 메뉴 출시와 소비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결제 플랫폼 제휴,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등 고객 만족과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두끼 관계자는 “5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것은 고객과 가맹점주 여러분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 혁신과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에게는 더 즐거운 외식 경험을, 가맹점에는 안정적인 성장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통가, 올여름 입맛 저격 키워드로 ‘복숭아’ 택했다

일화, 팅글 리얼에이드 신비복숭아. ⓒ일화
일화, 팅글 리얼에이드 신비복숭아. ⓒ일화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유통업계가 여름철 입맛을 겨냥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피스타치오부터 우베, 말차 등 이색적인 맛과 식재료가 식품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올여름에는 제철 과일 특유의 산뜻하고 친숙한 풍미를 앞세운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유통가가 주목한 과일은 ‘복숭아’다. 복숭아는 수박, 참외와 함께 여름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로, 달콤한 맛과 향긋한 풍미를 동시에 갖춰 음료부터 디저트, 건강기능식품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신비복숭아, 납작복숭아 등 특정 품종의 특징을 살린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초여름 과일인 신비복숭아를 활용한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팅글 리얼에이드 신비복숭아’를 선보였다. 신비복숭아는 초여름에 비교적 짧은 기간 만나볼 수 있는 품종으로, 천도복숭아처럼 붉고 매끈한 겉면과 백도복숭아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함께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일화는 이러한 신비복숭아의 계절감과 풍미를 음료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제품에는 복숭아 과즙 15%를 넣어 과실의 향과 산미가 느껴지도록 했으며, 탄산을 더해 청량한 음용감을 구현했다. 열량은 250mL 한 캔 기준 12kcal다.

일동후디스는 달콤한 납작복숭아 맛을 적용한 워터믹스 제품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를 출시하며 아미노포텐 라인업을 확대했다. 일상 속에서 활력과 수분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필수·비필수 아미노산 23종과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등 전해질,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을 담았다. 부드럽고 달콤한 납작복숭아 맛을 적용해 맹물 섭취가 부담스럽거나 색다른 풍미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은 순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커피빈코리아는 여름 제철 과일인 천도복숭아를 활용한 시즌 음료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TURN YOUR SUMMER MOOD ON’을 콘셉트로, 천도복숭아 특유의 새콤달콤한 풍미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천도복숭아 콜드브루 라떼’는 천도복숭아 과육과 우유, 콜드브루를 조합해 과일의 달콤함과 커피의 풍미를 함께 살렸으며, ‘천도복숭아 요거트 아이스블렌디드’는 천도복숭아와 생요거트를 더해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컴포즈커피는 여름 시즌을 맞아 복숭아와 제주 한라봉을 활용한 과일 음료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여름철 과일 음료 수요와 저당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저당 복숭아 스무디’와 ‘복숭아 캐모마일 티브리즈’, ‘제주 한라봉 스무디’, ‘제주 한라봉 자몽 에이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저당 복숭아 스무디’는 복숭아 특유의 풍미와 과육감을 살리면서 당 부담을 낮췄으며, ‘복숭아 캐모마일 티브리즈’는 캐모마일 티에 복숭아와 청귤을 더해 산뜻한 맛을 강조했다. 여름 과일의 산뜻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 부담을 낮춰, 가볍고 시원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사모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ARS 후원하기 : ☎ 1533-5155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