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트렌드] 먼싱웨어, 필드와 일상 잇는 ‘뉴 클래식 스트라이프 컬렉션’ 출시 外
?‘완벽 조합’ 김민하 X 롱샴, ‘필터 없는 순간’ 담은 WWD 코리아 8월호 화보 공개
‘패션·잡화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들을 위한 패션 및 잡화 정보를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 속에서 활동성과 편안함을 갖추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코디법, 체형 변화에 맞춘 실용 아이템, 가성비 브랜드 소식, 시즌별 필수 아이템과 소재 트렌드 등 현실적인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중심으로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먼싱웨어, 필드와 일상 잇는 ‘뉴 클래식 스트라이프 컬렉션’ 출시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골프웨어 먼싱웨어(Munsingwear)가 ‘뉴 클래식 스트라이프 컬렉션’을 출시했다.
‘뉴 클래식 스트라이프 컬렉션’은 먼싱웨어 고유의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경쾌한 여름 감성으로 재해석해, 골프웨어 본연의 퍼포먼스와 일상복의 활용성을 아우른다. 냉감·경량·흡습속건 등 한여름 라운드에 필요한 기능성을 갖추는 동시에,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과 컬러감으로 클럽하우스나 리조트 등 일상 어디서나 어울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룩을 제안한다.
컬렉션의 주력 제품인 여성용 ‘스트라이프 라운드 니트’는 필드에서는 단정한 골프웨어로, 일상에서는 데님이나 쇼츠와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통기성과 퀵드라이 기능을 갖춘 경량 원사를 적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하며, 일반 면 소재보다 가벼워 장시간 입어도 부담이 적다. 특히 스포티함과 캐주얼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휴양지나 가벼운 모임 등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때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라이트블루와 블랙 두 가지다.
남성용 ‘냉감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는 촘촘한 스트라이프, 깔끔한 카라 디자인에 고기능성을 더해 한 여름 라운드는 물론 일상 모임과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활용하기 좋다. 접촉냉감 소재가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감촉을 선사하고, 땀을 빠르게 흡수·건조하는 흡습속건 기능으로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상하좌우로 유연하게 늘어나는 사방(4-Way)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움직임이 편하고, 원단의 뛰어난 회복력으로 안정적인 착용감까지 선사한다. 컬러는 라이트 블루, 레드, 네이비 등 총 세 가지다.
남성용 ‘스트라이프 카라 반팔 니트’는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소재의 카라 티셔츠이다. 탄탄한 짜임과 단정한 실루엣으로 단독 착용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하며, 평소 입는 슬랙스, 치노 팬츠, 숏츠 등 어떤 하의에도 잘 어울린다.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초경량 원사를 사용해 가볍고, 고탄성 스트레치 소재가 편안함을 제공한다. 컬러는 로얄블루 한 가지로 출시된다.
신제품 출시 기념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먼싱웨어 로고 세탁망’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먼싱웨어의 ‘뉴 클래식 스트라이프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 ?‘완벽 조합’ 김민하 X 롱샴, ‘필터 없는 순간’ 담은 WWD 코리아 8월호 화보 공개
?배우 김민하와 프랑스 럭셔리 토탈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함께한 WWD 코리아 8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서 꾸밈없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WWD 코리아 8월호 커버를 통해 선보였다.
'UNFILTERED MOMENT(필터 없는 순간)'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민하는 웃음과 침묵, 역동과 정적을 자유롭게 오가며 인위적인 연출 없이도 존재감만으로 깊이 있는 아우라를 완성했다.
김민하는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파리지앵 감성이 돋보이는 롱샴 2026 F/W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롱샴의 가방부터 레디투웨어까지 다양한 컬러를 감각적으로 조합한 스타일링에 특유의 내츄럴한 분위기를 더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으며, 이번 시즌 롱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르 스마트(Le Smart) 백을 비롯해 부드러운 텍스처의 레더 피스와 포근한 니트웨어를 매치해 컬렉션의 매력을 다채롭게 표현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특유의 자유롭고 편안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며, 위트 있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WWD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감각적인 필름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 통해 새로운 에센셜 백 공개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Dior Promenade Shopper 백과 Dior Toujours 백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쇼 공간은 공원 안에 또 하나의 공원을 구현하는 연출을 통해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고, 자연과 인위적인 공간이 공존하는 풍경을 완성했다. 튈르리 정원의 산책에서 착안한 이번 컬렉션은 디올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함께 선보인 디올의 새로운 에센셜 백 Dior Promenade Shopper 백은 구조적이면서도 유연한 실루엣에 보우 디테일과 그래픽적인 까나쥬 모티브를 더했으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가죽과 스웨이드, Dior Oblique 자카드 캔버스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재해석된 Dior Toujours 백 역시 이번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 중 하나다. 새로운 호보 실루엣에 시그니처 까나쥬 모티브를 더했으며, 탈착 가능한 스트랩과 CD Lock 클래스프, ‘D, I, O, R’ 참 디테일이 우아한 감각을 더했다.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의 다양한 컬러로 선보인다.
조나단 앤더슨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디올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섬세하면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Dior Promenade Shopper 백과 Dior Toujours 백은 실용성과 우아함을 겸비한 디올의 새로운 에센셜 백으로, 디올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의 부티크에서 곧 만나볼 수 있다.
◇ 키린(Qeelin),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와 함께한‘마이 울루(My Wulu)’ 캠페인 공개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7월 16일,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마이 울루(My Wulu)’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컬렉션 ‘울루(Wulu)’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행운과 보호를 상징하는 울루를 통해 삶 속 가장 소중한 순간과 감정을 조명하며, 저마다의 기억과 의미를 간직하는 특별한 상징으로 재해석했다.
”만약 당신의 울루에 단 하나만 담을 수 있다면, 무엇을 담고 싶나요?”
이번 캠페인은 이 질문에서 시작된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전개되는 영상은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키린 앰버서더 임윤아의 이야기를 울루와 연결해 진정성 있게 풀어낸다.
영상은 그녀의 일상 속 다양한 장면을 통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와 기억을 조명한다. 이를 통해 울루와의 특별한 인연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녀가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와 울루가 지닌 의미를 진솔하게 전달한다.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임윤아는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시간이 흐르며 희미해질 수 있는 소중한 기억과 감정을 울루에 담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고, 그녀에게 울루는 기억과 마음을 잇는 감정의 그릇이자, 시간을 초월해 소중한 순간을 간직하는 상징으로 자리한다.
키린(Qeelin)은 이번 ‘마이 울루’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소중한 기억과 의미 있는 순간이 각자의 울루가 되어 삶을 더욱 빛나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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