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엄마 채널서 첫 론칭한 ‘닌자 블렌드보스’, 준비 수량 3시간 만에 전량 완판
사이버스페이스·블루라즈베리·라벤더 레모네이드 전 색상 조기 품절
샤크닌자(SharkNinja)의 프리미엄 블렌더 '닌자 블렌드보스(DB351KR)'가 인플루언서 '요정엄마' 채널을 통해 첫 공동구매를 진행한 가운데, 준비된 전 색상이 약 3시간 만에 모두 품절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공동구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오픈 당일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서 조기 종료됐다. 사이버스페이스(Cyberspace), 블루라즈베리(Blue Raspberry), 라벤더 레모네이드(Lavender Lemonade) 3가지 색상이 모두 품절되며 닌자 블렌드보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입증했다.
닌자 블렌드보스는 주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강력한 블렌딩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블렌더다. 오토 아이큐(Auto-iQ) 프로그램을 적용해 다양한 재료를 간편하게 블렌딩할 수 있으며, 블렌딩 후에는 전용 드링크 리드로 교체해 하나의 용기로 음용과 휴대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공동구매를 진행한 요정엄마 채널은 생활가전과 주방용품을 직접 사용하며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제품의 실제 사용 경험과 활용법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며 소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공동구매는 샤크닌자 공식 에이전시인 케이엘제이컴퍼니가 콘텐츠 기획과 제품 공급을 담당해 진행됐다. 케이엘제이컴퍼니는 브랜드 특성과 인플루언서 채널의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동구매 운영을 지원하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샤크닌자 공식 에이전시 관계자는 "요정엄마 채널을 통해 닌자 블렌드보스를 처음 선보인 공동구매에서 준비된 전 색상이 모두 품절됐다"라며 "제품의 성능과 활용성이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면서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샤크닌자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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