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가족
[이창훈의 소소한 삶의 궤적, 그리고 끄적임] 나 자신보다 유일하게 가치 있는 것
가장 달콤하면서
가장 아픈 것
이 세상에서 나 자신보다
유일하게 가치 있는 것
영겁의 시간속에서
因[인]이라는 날실과
緣[연]이라는 씨실이 교차하면서
잉태한 결과물
*시인 이창훈은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윤리교육전공과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교육 전문가이자 작가다. 메가스터디 등에서 인터넷 강의 1세대 강사로 활동했으며, 고등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지도했다. 현재는 산부인과·산후조리원 전문업체 '맹구쌤'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며 시를 쓰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