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자유놀이실 분기별 이벤트 '바다야 놀자' 성황리에 마무리
여름 바다를 주제로 한 오감 놀이 체험 제공… 영유아와 보호자의 높은 호응 속 성료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자유놀이실 분기별 이벤트 '바다야 놀자'를 운영하고 많은 이용자의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 바다를 주제로 영유아가 계절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보호자와 함께 즐거운 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문어존, 고래존, 상어존, 풀장 놀이 공간, 포토존 등으로 구성하여 물개 바운서 놀이, 풀장 놀이, 상어 이빨 닦기, 문어 다트 놀이 등 다양한 체험형 놀이를 제공하였다.
또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마련하여 가족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아이가 새로운 놀이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여름을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가 준비되어 아이가 매우 즐거워했다"등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
또한 행사 운영 과정에서 놀이실의 안전 및 위생 관리를 철저히 실시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영유아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였다.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계절과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놀이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놀이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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