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사회정서발달지원’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어린이집 3개 부문 수상작 10점 전시…영유아 사회정서발달 지원 우수사례 공유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는 2026 강남구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 ‘강남 아이 빛’(강남을 힘차게, 아이가 신나게, 빛나는 강남보육)을 통해 지난 10월 30일 구민회관에서 ‘영유아사회정서발달지원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일 전했다.
센터는 이날 프로그램, 사진, 교재교구 총 3개 부문에서 입상한 수상 작품 10점을 전시했고, △프로그램 부문에서 예향어린이집 ‘마음을 따라 놀이를 잇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엔젤데시앙어린이집, 우수상은 초록어린이집과 디에이치자이개포어린이집, 장려상은 방죽어린이집과 보람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이 외 △사진전 부문 최우수상으로는 현대강남어린이집, 우수상은 현대오토에버어린이집이 선정되었으며, △교재교구 부문에서 최우수상은 방죽어린이집, 우수상은 초록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이번 전시회는 유보통합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에서 영유아 교사의 사회정서발달지원 역량을 나누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각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사회정서 지원 프로그램 포스터와 어린이집에서 직접 제작한 창의적인 교재교구 그리고 영유아의 놀이 사진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은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교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모전을 이어가겠다”고 전하며 “영유아들의 발달을 지원해 주신 어린이집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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