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트렌드] 센슬,?뉴발란스와 함께 러닝과 뷰티?결합한 체험형 러닝세션 진행 外
에스쁘아, ‘블러 웨어 블러쉬’ F/W 신규 컬러 4종 출시... 크리스챤 디올 뷰티,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출시
‘뷰티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뷰티·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국내외 뷰티·생활건강 기업들이 발표한 신제품 출시, 성분·기술 연구, 캠페인,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일상 속 피부 건강과 자기관리,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센슬, 뉴발란스와 함께 러닝과 뷰티 결합한 체험형 러닝세션 진행
센슬이 뉴발란스와 함께 러닝과 뷰티를 결합한 체험형 러닝세션을 진행했다.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은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 위치한 뉴발란스 러닝 특화 공간 ‘여의도 런허브’에서 ‘My pace, Quick Beauty’를 콘셉트로 러닝세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뛰는 순간에도, 멈춘 순간에도 여전히 나답게’를 주제로, 러닝의 속도감과 센슬이 추구하는 ‘빠르지만 확실하게’라는 퀵뷰티 철학을 결합해 운동 전후의 뷰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러닝 전 ‘픽스업 존’에서 센슬의 ‘퀵 틴트’와 ‘타임 블러쉬’를 활용해 간편하게 혈색을 연출한 뒤 브랜드 철학과 협업 취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권은주 뉴발란스 러닝 감독의 지도에 따라 웜업 스트레칭을 진행하고 여의도 한강 일대 5km 코스를 달렸다.
러닝 후에는 ‘리셋 존’에서 오일 페이퍼로 땀과 유분을 정돈하고 ‘뮤트 크림 퍼퓸’을 활용하는 등 운동 후 뷰티 리추얼을 체험했다.
이번 행사에는 러닝과 웰니스에 관심이 있는 패션모델을 비롯해 러닝에 관심도가 높은 참가자 21명이 참여했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러닝이라는 스포츠와 뷰티가 만나는 지점에서 센슬이 지향해온 ‘빠르지만 확실한’ 퀵뷰티 철학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이번 뉴발란스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센슬의 활동 영역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적극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에스쁘아, ‘블러 웨어 블러쉬’ F/W 신규 컬러 4종 출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블러 웨어 블러쉬’의 F/W 시즌 신규 컬러 4종을 출시하고 총 10종의 올톤 쉐이드 라인업을 완성했다.
‘블러 웨어 블러쉬’는 피부 표현의 완성도를 높이는 ‘제2의 베이스’를 콘셉트로 한 블러쉬 제품이다. 모공을 매끈하게 정돈하는 파우더 제형과 가루 날림을 줄인 사용감이 특징이다.
이번 신규 컬러는 ‘브루잉 쉐이드’를 콘셉트로 따뜻한 티와 커피를 오래 우려낸 듯한 깊이감 있는 딥·뮤트 컬러로 구성됐다. ▲7호 애플 시나몬 ▲8호 우디 차이 ▲9호 메를로 모브 ▲10호 샌디 로제 등 4종이다.
7호 애플 시나몬은 그윽한 레드 브라운, 8호 우디 차이는 빈티지 오렌지 브라운, 9호 메를로 모브는 서늘한 딥 모브, 10호 샌디 로제는 차분한 뉴트럴 핑크 베이지 컬러다.
기존 컬러와 함께 레이어링해 사용할 수도 있다. 에스쁘아는 웜톤에는 ‘2호 코르타도+8호 우디 차이’, 뉴트럴톤에는 ‘10호 샌디 로제+7호 애플 시나몬’, 쿨톤에는 ‘10호 샌디 로제+9호 메를로 모브’ 조합을 추천한다.
제형에는 아모레퍼시픽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리본형 파우더를 사용했다. 코팅 파우더가 피부에 밀착되도록 설계했으며, 세라마이드 NP와 히알루론산, 징크클로라이드를 배합했다.
‘커스텀 블러 퍼프’도 함께 선보인다. 눈 밑 너비에 맞춘 U라인과 세밀한 포인트 터치가 가능한 A라인으로 구성돼 넓은 영역부터 눈 앞머리와 코 옆 등 세밀한 부위까지 활용할 수 있다.
‘블러 웨어 블러쉬’ F/W 신규 컬러 4종과 ‘커스텀 블러 퍼프’는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다.
◇ 크리스챤 디올 뷰티,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출시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대표 향수 라인 ‘미스 디올(Miss Dior)’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을 25일 출시했다.
1947년 탄생한 미스 디올은 크리스챤 디올이 여동생 카트린 디올에게 헌정한 하우스 최초의 향수로, 사랑과 희망, 꾸뛰르 정신을 담은 디올의 대표 향수로 자리 잡아왔다.
새롭게 선보인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은 미스 디올의 시그니처인 그라스 로즈 앱솔루트를 풍부하게 표현하고 크리미한 바닐라, 부드러운 아몬드 어코드, 밀키한 샌달우드를 조화시킨 플로럴 시프레 향이다.
보틀에는 디올 하우스를 상징하는 하운즈투스 패턴을 미스 디올의 보우에 처음 적용해 현대적인 꾸뛰르 감성을 더했다.
휴대성을 높인 ‘NEW 미스 디올 롤러-펄’도 함께 출시된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미스 디올 퍼퓸 등 3가지 향으로 선보이며, 컴팩트한 보틀과 글라스 비즈를 적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과 함께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참여한 새로운 캠페인도 공개된다. 사랑이 가진 다양한 감정을 하나의 플로럴 부케로 표현하며 미스 디올의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한다.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은 25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전국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공식 판매된다.
제품 가격은 30ml 12만8000원대, 50ml 21만2000원대, 100ml 29만2000원대, 150ml 36만5000원대다.
‘NEW 미스 디올 롤러-펄’ 3종은 20ml 기준 7만9000원대부터 9만9000원대에 판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디올 뷰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미미박스 누니 ‘애플시드 립오일’, 미국 아마존 립케어 제품 1위
미미박스의 뷰티 브랜드 누니(Nooni)의 대표 제품 ‘애플시드 립오일’이 미국 아마존에서 립케어 제품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
누니 립오일은 지난 24일 기준 미국 아마존 ‘립 케어 제품’과 ‘립 플럼핑 트리트먼트’ 카테고리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아마존 전체 뷰티·퍼스널케어 부문에서도 71위를 기록했다.
누니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립케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섬세한 쉬머 펄을 더한 ‘립오일 쉬머’ 6종을 미국 아마존과 틱톡샵에 출시했으며, 보습력을 강화한 ‘립마스크’도 리뉴얼해 선보였다.
글로벌 판매 지역도 넓히고 있다. 북미와 영국에 이어 최근 독일·프랑스·이탈리아 아마존에 공식 론칭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국가별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시장별 제품 및 판매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미박스 하형석 대표는 “누니 립오일이 미국 아마존 립 케어 제품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현지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지속적인 소비자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립케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마존을 중심으로 북미에서 확인한 성장세를 유럽 시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프롬셀라, 무신사 공식 입점…최대 38% 할인 기획전
세포과학 기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프롬셀라(FROM:CELLA)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공식 입점하며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프롬셀라는 입점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텐션라인’과 ‘수분라인’ 전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38%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텐션라인’은 홍삼추출물과 NMN, 콜라겐 성분을 함유한 레드진생 세럼과 레드진생 마스크로 구성됐다. ‘수분라인’은 PDRN 페어 아쿠아 베리어 세럼과 마스크, 토너패드, 크림 등으로 구성해 피부 고민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단 이벤트도 마련했다. 25일부터 31일까지 전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별 50명씩 체험단을 모집하며, 무신사 마이페이지 내 체험단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롬셀라 관계자는 “이번 무신사 공식 입점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보다 많은 고객이 프롬셀라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할인 기획전과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프롬셀라의 두 가지 라인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롬셀라는 최근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이어 온라인 판매 채널까지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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