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트렌드] AMT 더마스터, 집도미 채널 오픈 2분 만에 접속자 몰려… 일부 옵션 품절
다양한 조리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쿡웨어 제품... "콘텐츠 커머스 지속할 것"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AMT의 ‘더마스터(The Master)’가 셀러 ‘집도미’ 채널을 통해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AMT 더마스터 공식 총판인 케이엘제이컴퍼니(KLJ Company)는 27일 집도미 채널을 통해 AMT 더마스터 공동구매를 진행했고, 오픈 약 2분 만에 스룩페이 결제창 접속량이 증가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 현상이 발생했으며, 일부 구성은 준비 수량이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AMT 더마스터는 다양한 조리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쿡웨어 제품으로, 일상적인 집밥 요리부터 다양한 조리 방식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홈쿡 문화가 확산되면서 실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주방용품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AMT 더마스터 역시 이러한 소비 환경에 맞춰 집밥 조리를 위한 제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 공동구매를 진행한 ‘집도미’ 채널은 집밥과 주방 관련 콘텐츠를 중심으로 제품 사용 경험과 조리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채널이다. 이번 AMT 더마스터 공동구매에서도 제품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케이엘제이컴퍼니 관계자는 “AMT 더마스터 공동구매 오픈 이후 결제창 접속량이 증가하며 일부 구성의 준비 수량이 소진됐다”며 “집도미 채널을 통해 제품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콘텐츠 커머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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