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현장 중심 디지털역량 강화로 업무 활용도 높여
대면·온라인 교육 병행… 현장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교육 제공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민정)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보육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육교직원 디지털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2026년 현재까지 950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여하는 등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교육은 보육교직원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대면교육과 온라인교육을 병행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러한 운영을 통해 보육교직원이 근무 여건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디지털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으며 연말까지 4회의 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보육교직원이 디지털 기술을 어렵고 전문적인 영역으로만 인식하기보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육현장의 다양한 필요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교육 참여자의 요구와 현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교육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육교직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이 실제 업무와 보육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보육현장의 업무와 보육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보육교직원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보육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또는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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