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조트 트렌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제철 식재료 담은 가을 뷔페 선봬 外
글래드 호텔,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불꽃 페스트 패키지’ 출시... 파크 하얏트 서울, ‘2026 돌 페어’ 성료
‘호텔·리조트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주목할 만한 호텔·리조트 업계 동향을 모아 전하는 기획 코너다. 키즈 전용 패키지, 체험형 프로그램, 가족 맞춤 서비스, 위생·안전 강화 정책 등 다양한 소식 중 가족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안한 휴식을 돕는 정보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편집자 말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제철 식재료 담은 가을 뷔페 선봬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데메테르가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하베스트 투 테이블(Harvest to Table)’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리스 신화 속 수확과 풍요의 여신 ‘데메테르’에서 착안해 가을 제철 식재료의 맛과 생산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연송이와 가을 버섯, 전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마련된다. 자연송이의 향을 살린 자연송이 영양죽을 비롯해 전어구이, 버섯 라자냐, 버섯 스키야키, 보일링 씨푸드 등을 선보인다.
가을철 해산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씨푸드 가든’도 운영한다. 국내산 대하와 전복, 오징어 숙회, 대게, 가리비, 소라 등 다양한 해산물을 차갑게 즐기거나 취향에 따라 즉석에서 따뜻하게 쪄서 맛볼 수 있다.
주말에는 한우 안심과 부채살 중 원하는 부위를 선택하면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주는 ‘한우 라이브 스테이션’도 운영한다.
호텔에서 직접 기른 허브와 채소, 직접 채밀한 꿀 등 자체적으로 생산·수확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도 선보이며, 제철 식재료와 산지, 생산 과정 등을 하나의 다이닝 경험으로 연결했다.
데메테르는 가족 모임과 생일·기념일 등 다양한 모임에 적합한 공간으로, 분당·판교 지역에서 가족 단위 고객부터 비즈니스 고객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하베스트 투 테이블’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 글래드 호텔,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불꽃 페스트 패키지’ 출시
글래드 호텔이 오는 9월 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불꽃축제와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글래드 불꽃 페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에서 마련한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스파클링 와인, 치즈 플래터 등을 구성해 불꽃축제 이후에도 호텔에서 여유롭게 축제의 여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스파클링 와인 1병, 그리츠(Greets) 치즈 플래터, 와인잔 2개로 구성된다. 스파클링 와인은 ‘바롱 들로드 프레스티지 NV’가 제공되며, 치즈 플래터에는 스모크 치즈와 프렌치 에멘탈 치즈, 과일 치즈, 모둠 올리브, 크래커 등이 포함된다.
글래드 마포에서는 객실에서 불꽃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 타입도 한정 판매한다. 슈페리어 더블 객실 1박과 기본 패키지 혜택에 레이트 체크아웃 1시간을 추가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글래드 마포 유선 예약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글래드 여의도는 불꽃축제 현장과 가까운 여의도에 위치해 축제 관람 후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으며, 글래드 마포 역시 마포대교 인근에 있어 서울 도심에서 축제와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예약은 8월 21일부터 9월 5일까지 가능하며, 투숙일은 9월 5일 하루다. 가격은 36만9600원부터이며 호텔과 객실 타입에 따라 달라진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파크 하얏트 서울, ‘2026 돌 페어’ 성료
파크 하얏트 서울이 지난 30일 개최한 ‘2026 돌 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돌잔치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호텔 연회 공간과 돌잔치 서비스를 소개하고, 돌상·스냅 촬영·의상·답례품 등 관련 제휴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쇼룸 형태로 마련됐다.
호텔 3층 연회장에서는 다양한 콘셉트의 돌상 데커레이션을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은 연회 전문 매니저와 1대1 맞춤 컨설팅을 통해 돌잔치 규모와 취향에 맞는 공간과 서비스를 상담받았다.
돌잔치가 가능한 연회 공간도 소개됐다. 최대 7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더 살롱’을 비롯해 도심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드로잉 룸 2&3’, 차분한 분위기의 ‘보드룸’, 10명 이내 소규모 돌잔치에 적합한 ‘드로잉 룸 1’ 등 공간별 특징과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돌잔치 패키지는 주인공을 위한 이유식과 부모 웰컴 푸드, 프리미엄 코스 요리, 하객 테이블 생화 장식, 프리미엄 샴페인 1병, 생크림 생일 케이크, 호텔 시그니처 기프트 등을 제공한다. ‘더 살롱’ 계약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객실 1박과 코너스톤 2인 조식 혜택도 추가된다.
행사 당일 계약 고객에게는 돌잔치 패키지 10% 할인과 함께 파크 하얏트 서울 스위트 숙박권이 걸린 럭키 드로우, 계약 후기 작성 고객 대상 코너스톤 디너 식사권 증정 등 특별 혜택도 제공했다.
이번 돌 페어에는 총 13개 제휴 브랜드가 참여했다. 돌상 데커레이션, 스냅 촬영, 드레스·한복, 답례품, 헤어·메이크업, 유아 식기, 베이비 스킨케어 등 돌잔치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참여해 관련 트렌드를 소개했다.
파크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이번 돌 페어는 돌잔치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고 호텔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가족의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할 수 있는 럭셔리 연회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신화월드, 제주국제공항에 전용 안내 카운터 오픈
제주신화월드가 제주국제공항에 전용 안내 카운터를 열고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는 1일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1층 5번 게이트에 전용 안내 카운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안내 카운터에서는 제주신화월드의 숙박, 다이닝, 어트랙션,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리조트 주요 시설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교통편과 최신 프로모션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 서비스도 운영한다. 다국어 소통이 가능한 전문 인력이 상주해 여행객의 문의에 맞춰 리조트 이용 정보를 안내하고 언어 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안내 카운터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에게는 제주신화월드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북도 제공한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제주국제공항 안내 카운터는 고객의 특별한 여정이 시작되는 첫 번째 관문”이라며 “공항을 나서는 순간부터 제주신화월드의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상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내 카운터는 매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방문해 제주신화월드 관련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 카시아 속초, 가을 독일 미식 담은 ‘옥토버페스트’ 뷔페 선봬
카시아 속초가 오는 9월 7일부터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에서 독일 대표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가을 미식 프로모션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독일 대표 요리를 디너 뷔페로 구성해 동해의 풍경과 함께 독일의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표 메뉴로는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살이 특징인 독일식 족발 ‘슈바인학센’을 비롯해 독일식 소시지,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를 얇게 두드려 튀긴 ‘슈니첼’ 등이 준비된다.
얇은 도우에 크렘 프레슈와 양파, 베이컨 등을 올려 구운 ‘플람쿠헨’, 감자와 산뜻한 드레싱이 어우러진 독일식 감자 샐러드 ‘카토펠잘라트’, 진한 풍미의 ‘독일식 비프 굴라쉬’ 등도 선보인다.
카시아 속초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고객들이 독일의 다채로운 요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가을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 지인과 함께 풍성한 음식을 나누고 여유로운 미식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시아 속초 비스타의 ‘옥토버페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