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어린이집 원장들의 특별한 1박 2일… 경주서 소통·화합 다지는 워크숍 가져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직장분과위원회, 전국 17개 시·도 원장 참여 워크숍 개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직장분과위원회(위원장 김혜숙)가 전국 직장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직장분과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 경주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전국직장어린이집 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직장분과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지니어스박스, 키드키즈 월간유아가 후원했다.
행사는 한어총 직장분과위원회 김지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혜숙 직장분과위원회 위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영상 축사를 전했다. 이어 한어총 임진숙 회장과 한직위 최효영 고문이 축사를 통해 전국 직장어린이집 원장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청 아이돌봄과 박노돈 과장, 경북교육청 유초등교육과 박상현 과장, 경주시청 장애인여성복지과 최연선 과장, 월간유아 성기홍 대표, 지니어스박스 손미경 대표, 경북어린이집연합회 김혜숙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470명의 직장어린이집 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워크숍은 ‘소통·배움·나눔·쉼’을 주제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연과 강연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한편, 지회별 화합의 장을 통해 전국 직장어린이집 원장 간 교류와 소통을 이어갔다.
김혜숙 위원장은 “전국의 직장어린이집 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장어린이집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원장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지원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